대원제약 건기식 성장과 신약 파이프라인으로 본 투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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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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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알부민 식품 관련 21개소를 적발했다. 부당광고 9개소는 온라인에서 약 3만6000박스, 18억원어치를 판매했다. 108개 품목은 2830만병, 203억원 규모로 유통되었고 대원제약도 명단에 올랐다.
대원제약은 건기식과 CHC 사업을 성장 축으로 제시한다. 흥국증권은 2028년 CHC 탑라인 1000억원을 제시하며 건기식의 1분기 호실적을 전망했다. 하지만 지난해 영업이익은 88% 감소해 단기 수익성은 약화된 상태다.
신약 파이프라인은 중장기적 투자 포인트다. DW4421은 2상 완료 뒤 3상 진행으로 2028년 발매를 목표한다. 오픈이노베이션은 스타트업과 상용화 협업을 확대한다.
규제 적발은 건기식 채널 신뢰를 훼손해 단기 주가 변동을 불러올 수 있다. 건기식 매출 성장과 파이프라인 진전은 중장기 모멘텀이다. 투자자는 규제 대응력, 임상 상용화 가능성, 재무회복 속도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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