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세를 보인 미국주식 시장이 국내주식 시장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칠것 인가?

  • 엠씨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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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시장내의 주요기업들이 실적이 좋은 모습을 보이자

크게 하락하였던 전날과 다르게 상승하였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01.13포인트(1.63%) 상승한 24,984.5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9.47포인트(1.86%) 상승한 2,705.5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09.93포인트(2.95%) 급등한 7,318.34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급격하게 크게 하락하였던 미국주식 시장 과 다르게

미국주식 시장 개장전 까지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서 실적이 좋은 모습을 보이자

전날에 대한 불안감을 다소 완화시키는 모습이었다

또한 주택 관련 경제지표에서도 주택판매지수 가 전월 보다 증가하며

미국주식 시장의 반등에 도움을 주었다​

미국주식 시장 전문가들은 이날 미국주식 시장이 분명 반등한것은 맞지만

여전히 변동성이 크다라는 사실은 변함없고 완전하게 하락세를 벗어났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전망하면서 관망세를 이어갈것을 언급하였다

글로벌적인 불안감과 전날 미국주식 시장의 급격한 하락으로 인하여

전일 국내주식 시장에서 외인의 큰 매도세를 보이면서 크게 하락하였다

여전히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장기화 되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다음달 있을 G20 에서도 미국과 중국의 정상이 이 부분에서 타협 할것이 어려워 보이자

국내주식 시장이 점점 더 어려워 지고 있다

미국주식 시장이 어제 반등을 보여 오늘 국내 주식 시장에서는 반등세를 보일수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떄 현재 국내주식 시장은 악세장으로 볼수 있다

지금 국내주식 시장에서는 불확실성이라 볼수 있는 부분이 너무 많기 때문에

국내주식 투자자들은 관망세를 보이면서 현금을 손에 쥐고

시간의 제약을 가지지 않으면서 많이 주가가 빠지고 실적이 높은 기업들에

투자를 해볼만 하다고 할수 있다

U.S. stocks jumped on Thursday, giving the Nasdaq its biggest daily gain since March,

 as Microsoft’s upbeat earnings spurred a rebound in technology names

and investors snapped up oversold shares

​“It’s a little bit of an oversold bounce. Earnings have helped,” said Robert Pavlik, chief investment strategist

and senior portfolio manager at SlateStone Wealth LLC in New York.

​Yet, he said, “you can’t look at it blindly and say earnings are turning the market around

and we’re all clear. A lot of people are skeptical right now of any kind of action in the market, especially to the upside.”

Stocks have sold off recently amid worries over the impact of tariffs and China’s profit slowdown,

 as well as concerns ranging from rising costs, bond yields, Italy’s budget struggles and upcoming U.S. congressional elections.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wall-st-rebounds-after-upbeat-earnings-bargain-hunting-idUSKCN1MZ1Q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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