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성을 잃은 미국 주식 시장 과 앞으로의 국내 주식 시장에 대한 전망

  • 엠씨스탁
  • 08-10
  • 934 회
  • 0 건

 

 

 

미국 주식 시장이 특별한 동력이 없이 계속적으로 약보합세를 이루고 있다

미중 간의 무역갈등 은 미국 주식 시장 내의 기업들의 좋은 실적들로 인하여 묻히는

분위기로 보인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74.52포인트(0.29%) 하락한 2만5509.23에 거래를 마쳤다고 밝혔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도 4.12포인트(0.14%) 후퇴한 2853.58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46포인트(0.04%) 뛴 7891.78을 기록했다.

미국 주식 시장이 어떠한 방향성을 잃은것 같이 보이고 있다

특별히 상승을 하지도 그렇다고 하락을 하는 모습이 없다

기업들의 실적 이나 미중간의 무역갈등, 경제지표등 여러가지 요소들로 인하여

계속적으로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주식 시장 전문가들은 분명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있긴 하더라도

현재 미국과 중국의 불확실성도 높고, 글로벌적으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시장을 봐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미중 무역갈등이 계속되는 와중에 아직은 불명확한 미래이지만

미국과 중국 두 나라가 합의에 이를것이라 보고 있다. 합의가 나오게 된다면 중국 내수시장의 활성화와

위안화 가치가 상승될것이라 보고 있어 이는 국내 주식 시장에도 적지않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다.

이렇듯 국내 주식 시장에서는 중국내의 소비재주 나 중국시장을 진출한

기업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 또한 있다.

또한 결국 국내 주식 시장의 방향성을 가져갈수 있는것은

기업들의 실적이기 때문에 환율 상승으로 인하여 IT 나 전기차 관련주들의

수출이익 의 기대감이 높기 때문에 이 또한 주시할 필요가 있다.

The S&P 500 was in slightly positive territory most of the day,

putting it once again close to the record high it hit Jan. 26.

The Nasdaq also neared its all-time high.

The technology sector has been at the center of a sharp recovery in U.S. stocks since a market rout in February.

“It’s hard pressed for this market to really leap ahead. It’s been a slow, steady climb,

led by an increasingly smaller number of companies,”

said Rick Meckler, partner at Cherry Lane Investments, a family investment office in New Vernon, New Jersey.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sp-500-dow-end-lower-with-energy-financials-tesla-falls-idUSKBN1KU1GI

 


 

댓글

(주)비앤오코퍼레이션

대표 배택진 사업자등록번호 140-81-97030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60길 23-4 B1
고객센터 1522-5851 이메일 webmaster@bnocorp.com

※ 본 서비스가 제공하는 모든 투자 정보는 투자 판단에 대한 참고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으며, 최종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2026 MC STOCK.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