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장품제조 수출 호조에 따른 주가 전망과 과제
- 최고관리자
-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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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장품제조 주가가 장초반 강세를 보였다. 화장품주는 수출 기대감으로 상승 압력을 받았다. 코스맥스와 아모레퍼시픽 등도 동반 강세를 기록했다. 다만 단기 변동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통계는 뒷받침한다. 1분기 화장품 수출은 21억8000만달러로 21.3% 늘었다. 온라인 수출은 74.2% 급증했고 미국과 유럽 수요도 크게 확대됐다. 아마존 프라임데이 등 행사가 추가 수요 요인이다.
이익은 ODM사로 확산되고 있다. 한국콜마와 코스맥스 등은 선케어와 기초 중심 포트폴리오로 해외 주문을 늘리고 있다. 일부 선케어 제품은 누적 판매 1억개를 넘겼다. 생산능력과 원가 관리는 현실적 과제로 남는다.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상향한 상태다. 그러나 FDA·MDR·NMPA 인증과 임상 데이터 확보는 여전히 숙제다. 특정국 의존도는 규제 리스크로 연결될 수 있다. 투자자는 성장성뿐 아니라 규제 리스크도 함께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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