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수주 및 정책자금 확보로 2차전지 장비주 반등 신호
- 최고관리자
-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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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의 한국 파트너십 확대 소식이 2차전지 섹터를 자극했다.
장중 엠플러스는 18%대 강세를 보이며 장비주 반등의 선봉에 섰다.
회사는 정책자금 보증을 활용해 단기차입 150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엠플러스는 2025년 매출 1842억원과 영업이익률 13.3%를 제시했다.
신규 수주 1341억원과 수주잔고 1721억원은 포트폴리오 전환의 근거다.
각형 배터리 조립장비 중심으로 전환한 효과가 수치로 드러난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라인 전환과 LFP 확대는 장비업체에 기회를 만든다.
검사장비와 슬롯다이 교체 수요는 리모델링에서 먼저 발생한다.
이 구조가 엠플러스의 매출 레버리지로 이어질지 의문이다.
회사 측은 보증을 통해 저리 차입을 매년 롤오버할 계획이라고 했다.
다만 수주 실현 시점과 전고체 상업화 속도 등은 리스크로 남는다.
투자자는 분기별 수주 및 매출 흐름과 파일롯 상업화 진전, 수주 실현 속도를 함께 주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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