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 1분기 역대 최대 실적과 성장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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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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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은 1분기 매출 1321억원, 영업이익 129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4%와 20.2% 증가했다. 성과는 케미컬·바이오·위수탁 생산의 고른 성장에 기인한다.
케미컬은 544억원(5.5%)으로 고덱스 등 주력 제품이 지탱했다. 바이오는 334억원(60.1%)으로 램시마 127억원, 트룩시마 37억원이 포함된다. 위수탁은 336억원(22%), PFS 상업 매출은 257억원으로 비중이 높았다.
현재 호실적은 포트폴리오와 생산 내재화가 맞물리며 수익 구조를 개선한 결과로 해석된다. 다만 환율 변동과 글로벌 경쟁, 규제 리스크는 지속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다음 분기 어느 부문이 모멘텀을 이어갈까.
회사는 경쟁력 강화와 효율화로 2분기 실적 안정화를 목표로 한다. 램시마 펜 타입 허가와 PFS 역량 확대가 성장 축이다. 투자자는 실적 모멘텀과 리스크를 함께 따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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