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팜 실적과 구제역 백신 임상에 따른 투자전망
- 최고관리자
- 04-27
- 162 회
- 0 건
옵티팜은 지난해 매출 223억원으로 4년 연속 최대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24억원이며 스톡옵션 비용이 손익 개선을 제한했다. 동물진단과 분자진단 박테리오파지 사업이 고르게 성장했다.
중앙백신과 공동 개발한 K구제역 백신 임상계획이 승인돼 6개 농장에서 소와 돼지를 대상으로 약 6개월간 시험한다. 구제역 변이로 국산 백신의 신속한 대응 능력이 중요하다. 성공 시 연간 약 1000억원 규모의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된다.
옵티팜은 박테리오파지를 핵심 품목으로 글로벌 수요 공략을 선언했다. 중앙백신은 나노파티클 기술로 생산 효율과 생산능력 확보를 강조한다. 정부와 업계는 시설 확충과 행정절차 단축을 논의해 상용화 속도 개선을 모색 중이다.
투자자는 매출 성장과 임상 승인 모멘텀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다만 임상 결과와 허가 일정과 스톡옵션 등 비용 요인이 리스크로 남는다. 단계별 기술성과 규제 진척을 확인하며 투자 판단을 신중히 해야 한다.
- 이전글 노바렉스 실적 개선에 건기식 시장 회복의 신호 26.04.27
- 다음글 디에이피 군용 PCB 수요 증가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 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