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베트남 MOU로 전력망 확장과 주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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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은 베트남 뉴테콘과 전력케이블 공급 및 인프라 협력 MOU를 체결했다. 합의에는 400㎸ EHV 공장 건설과 HVDC 사업 논의가 포함됐다. 한·베트남 포럼에서 에너지 분야 협력의 핵심으로 주목받았다.
2027년 완공을 목표로 400㎸ EHV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EVN과 협의하며 뉴테콘과 협업해 시공과 공급을 확보한다. 현지 생산으로 공급망 리스크를 낮추려는 전략이다.
시장에선 MOU를 중장기 성장 신호로 본다. 다만 인허가와 자금, 원자재·환율 변동은 변수로 남는다. 투자자는 수주 성사와 완공 시점을 중점 확인해야 할까?
대한전선은 동남아 공급망을 재편해 수주 확대를 노린다. 데이터센터와 전력 수요 증가는 수익 잠재력을 키운다. 완공과 실적 전환 여부가 주가의 핵심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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