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효과를 보이는 국내주식시장과 금리상승으로인한 미국주식시장

  • 엠씨스탁
  •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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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장의 3대지수 모두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하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77.23포인트(0.67%) 내린 2만6439.48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34포인트(0.67%) 떨어진 2853.53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9.26포인트(0.52%) 하락한 7466.51에 거래를 마쳤다​

그동안 미국 주식 3대지수 모두 계속적으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면서

이에 부담감이 나왔다. 또한 여기에 금리상승에 대한 우려가 섞이며

미국 주식 시장 3대지수에서 모두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은 유럽중앙은행 에서 나온 양적완화가 더이상 필요없다는 소식이

이에 작용한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여기에 국제유가도 하락되는것도

미국주식시장이 하락하는데 이유가 되었다.

지금 현 국내주식시장의 1월효과를 제대로 누리고 있다

코스피 코스닥 두 시장 모두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특히나 코스닥 시장 같은경우 정부에서 코스닥 위주의 정책들로 인해 투자 분위기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분위기 이다.

물론 작년 국내 기업들의 실적 호전도 이유가 되겠지만

달러화가 약세가 되면서 글로벌경기 특히 유가 시장, 비 달러부문 투자상품 쪽에서

투자심리가 좋아지면서 외국인투자자들이 신흥국에도 투자금을 많이 유입시키고 있어

국내 주식 시장 또한 많은 혜택을 보고 있다

단기적으로 그동안 상승되었던 부담감으로 쉬어가는 분위기를 보일순 있어도

전체적으로 글로벌경기개선과 전체적인 국내 기업들의 실적 호전세는

국내 주식 시장의 긍정적인 전망을 보일것 이다.

Global equity markets eased on Monday and U.S. Treasury yields surged to more

than three-year highs after remarks by a European Central Bank official added to expectations

that central banks globally will reduce stimulus as the economic outlook improves.

 

The report from Nikkei added to growing concerns about weak sales of the $999 phone ahead of Apple’s quarterly results slated for Thursday. Apple shares fell 1.9 percent and were the biggest weight on the benchmark S&P 500 index.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global-markets/global-stocks-slip-as-treasury-yields-hit-three-year-highs-idUSKBN1FI0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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