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과 AI 기대 속 미이란 지정학 리스크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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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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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긴장 속에서도 아시아 증시는 상승했다. 코스피는 0.95% 올라 6250선 및 닛케이와 가권이 0.8% 안팎 올랐다. 개인과 기관은 순매수 우위였고 외국인은 순매도였다. 키움증권은 갈등을 협상용 전술적 수싸움으로 본다.
호르무즈 개방과 재봉쇄에 미군 포격까지 겹쳤다. 그러나 시장은 이를 협상용 보여주기 전술로 판단했다. VKOSPI는 50.02로 3.11% 올라 변동성이 높다. 이런 가운데 투자자들은 위험을 재평가하고 있는가?
키움증권은 실적과 성장주 중심의 재평가를 제시한다. 보고서에서 키움은 현대건설 목표주가를 21만4천원으로 올렸다. 한화비전 1분기 영업익은 185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되며 투자심리에 긍정적이다. 2차전지와 ESS, 원전 수주가 밸류를 끌어올린다.
글로벌 리포트와 지표가 맞물리며 코스피는 전고점 6307선을 노린다. 다만 WTI는 83.85달러에서 89.20달러로 급등락해 리스크며 단기 공급 우려도 남는다. 키움증권은 협상 결과와 AI 모멘텀이 더 중요한 변수라며 특히 AI 인프라 수요를 강조한다. 투자자들은 밸류에이션 정상화와 지정학 리스크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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