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을 대비하고 중소형주를 바라보는 국내 주식 시장과 세제개편안의 기대가 많은 미국 주식 시장

  • 엠씨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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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세제개편안에 기대감으로 인해 미국 주식 시장이 또다시 최고치를 경신하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0.46포인트(0.57%) 오른 24,792.2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4.35포인트(0.54%) 상승한 2690.16에,

나스닥 지수는 58.18포인트(0.84%) 뛴 6994.76에 장을 마감했다.

이번주 미국 의회에선 법인세 인하등을 담은 세제개편안에 대해

표결할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어, 이에따른 기대감이 미국 주식 시장에 반영이 되면서

지난주 금요일 부터 계속적으로 미국 주식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주 월트디즈니와 21세기​ 폭스 인수를 뒤이어

미국 주식 시장내 일부기업들의 인수 합병 소식 또한 미국 주식 시장이 상승세에 힘을 주고 있다.

허쉬와 앰플리파이 스낵브랜즈의 인수합병과 소프트웨어 회사인 오라클 역시

인수합병 소식에 주가가 올라가기도 하였다.

미국 주식 시장 전문가들은 현재 미국 주식 시장이 세제개편안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하여

많은 상승을 보이고 있지만, 이번주 세제개편안에 대한 결과나 방향이 나온다면

조정을 받을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고 전망하였다.

이번 한달 국내 주식 시장은 연말 결산을 앞둔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물량으로 인해 쉽게 상승세를 보이지는 않을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로인해, 전반적인 국내 주식 시장 분위기가

활황을 보이진 않으나, 국내 주식 투자자들은 이런 때일 수록

내년을 대비하여 조정을 받고 있는 국내 주식 종목들 중에서

옥석을 가려내야 한다.

다음달, 문재인 정부에서 발표할 코스닥 활성화 방안이 있어,

내년 초에는 국내 대형주들 보단 국내 주식 시장 중소형주들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Wall Street hit record closing highs on Monday as optimism increased

about the likelihood of lower corporate tax rates

as the Republican tax bill moved closer to passage.

The Republican-controlled U.S. Congress is expected

to begin voting on sweeping tax legislation on Tuesday,

aiming to get the bill to President Donald Trump

to sign into law by the end of the week.

Republican U.S. Senator Susan Collins said she would vote for the sweeping overhaul,

all but ensuring its passage.The bill would cut corporate tax rates

to 21 percent from 35 percent, which investors are betting

will boost profits as well as trigger share buybacks and higher dividend payouts.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tax-plan-optimism-propels-wall-street-to-record-highs-idUSKBN1EC1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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