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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명령으로 인한 투자심리 악화와 그에 따른 국내증시에 미치는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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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2-07 08:47 조회4,0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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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stocks slipped on Monday, led by the energy sector as oil prices dropped,

while investors awaited the next run of major earnings reports and sought further clarity on President Donald Trump's economic policies.

The benchmark S&P 500 receded after climbing close to a record high on Friday.

U.S. equities have rallied since Trump's November election, spurred by hopes for fiscal stimulus, lower taxes and fewer regulations under the Republican-led federal government.

 

 

미 증시에선 기업실적 혼조세와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관한 마찰이

투자 심리를 악화 시켰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9.04포인트(0.1%) 떨어진 2만52.42로 장을 마쳤다. S&P 500지수는 4.86포인트(0.2%) 하락한 2292.56으로 마감됐다.

에너지와 통신주들이 하락을 주도했다. 나스닥지수는 3.21포인트(0.1%) 밀린 5663.55를 기록했다.

이날은 주요지표 발표도 없이, 지난주 금요일과 대조가 되는 장을 보여줬다.

애플,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100여개에 달하는 주요 기술기업들은 이날 트럼프의

반이민 행정명령에 맞서는데 힘을 합치기로 했다.

이들 기업은 트럼프의 행정명령을 헌법에 위반하는 것이라 비판하는 공동의 법률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이날 미국시장은 이렇다 할 뉴스거리 없이 조용하게 지나가는듯 보이며, 트럼프의 행정명령에 대한 마찰으로 인한 전체적인 투자심리가 떨어지고,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있어 모든 지수가 하락하였다.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이날 양적완화정책에 대한 기존 자세를 유지했다. 최근 유가 하락과 통화정책의 결합이 유로존 경기회복에 도움을 주는것은 사실이나

양적완화정책을 내려놓을 시기라는 말은 하지 않았다.

 

올 한해 상반기의 전 세계 시장의 화제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실현 가능성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이라 할수 있다.

지난  FOMC회의 결과에선 그다지 금리인상에 대한 언급이 없어, 당분간은 전체 시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많은 관심을 기울일것이다.

금융시장의 우려의 모습을 보일수 있는,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도 조심스런 관심을 받고있다.

하지만, 달러약세로 인해 원자재 가격으로 인하여 신흥국에 자금 유입이 되는 모습도 같이 보여주고 있다.

국내 수출시장에선 달러 약세로 인하여 수출채산성은 그닥 좋은것이라 말할수 없지만, 지금 수출피표들이 상향 모습을 나타내 주고 있다.

주목할 부분은 반도체, 석유화학 등 주력 품목이 단가 상승과 물량 개선을 보였다는 점이다. 이는 관련 기업들의 1분기 매출 실적 개선 기대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idUSKBN15L1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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