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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FOMC의 금리동결이 미 증시에 보일 작용과 국내증시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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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2-02 08:55 조회4,0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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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ederal Reserve held interest rates steady on Wednesday in its first meeting since President Donald Trump took office,

but painted a relatively upbeat picture of the U.S. economy that suggested it was on track to tighten monetary policy this year.

The U.S. central bank said job gains remained solid, inflation had increased and economic confidence was rising,

although it gave no firm signal on the timing of its next rate move.
Fed policymakers are still awaiting clarity on the possible impact of Trump's economic policies

 

FOMC회의 에서 금리인상의 가능성이 없음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지자 미국증시가 상승하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85포인트(0.14%) 상승한 19,890.9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68포인트(0.03%) 높은 2,279.5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7.86포인트(0.5%) 오른 5,642.65에 장을 마감했다.

미 연준의 FOMC 회의에서 금리인상의 신호가 없다는것을 확인하자 일제히 증시가 상승세를 보였다.

물론, 트럼프의 반 이미정책 우려와 기업친화정책의 실행에 대한 불확실성이 투자심리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어제는 애플이 지수상승에대하여 큰 역할을 하였다. 애플은 시가총액이 미증시에서 가장 큰 만큼, 6% 상승급등하며 미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애플은 발표된 실적이 예상된 실적보다 높게 발표되었다.

여기에, ​연준의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동결이 되고, 다음 인상시기에 대하여 밝히지 않았다. 또한, 미국 고용시장이 더 좋아질것이고,

물가가 2% 증가 할것으로 강조하였다.

전문가들은 금리인상이 6월까지는 없을것으로 보고있고, 고용시장의 호조가 물가를 높이는데 크게 일조한것이라 평가하였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실행과 규모가 파악되기 전에는 금리인상에 대하여 조심스런 반응을 보일것이라 봤다.

앞으로 미국 증시엔, 항상 말해왔듯이 트럼프 대통령 정책의 실행가능성과 경기지표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듯이다.

FOMC회의의 금리동결이 되면서,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보일듯하다.

글로벌경제의 회복이 되고 있고, 국내 수출기업들의 실적이 개선을 보이고 있다.

품목별로는 석유 및 화학제품, 반도체, 디스플레이, 철강, 기계 등의 품목이 수출 개선을 이끌어줬고,

지역별로는 중국, 베트남 등 신흥 지역에 대한 수출 증가가 눈에 띄고 있다.

트럼프 정책의 불확실성과 단기적 조정에 대한 우려가 분명히 남아있긴 하지만, 수출을 바탕으로 기업 펀더멘탈이 강화 되어있고,

환율 또한 외국인 수급에 대해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어 현재 국내 증시에 우호적인 면을 보일것이다.

국내시장을 중기적 시각으로 볼땐, 상승세를 이어갈것이다. 앞에서 말했듯, 수출이 회복되고있는 면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국내 수출주에 좀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이에 관해 투자할것을 권한다.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fed-idUSKBN15G5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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