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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에 닥친 트럼프 정책의 불확실성과 실적부진, 그에 대응하는 국내증시 전망과 투자 향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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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2-01 08:42 조회4,1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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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P 500 fell on Tuesday for a fourth consecutive session, weighed by sectors sensitive to economic growth amid disappointing earnings

and lingering concern over the priorities of the Trump administration.

Wall Street is an industry built on courting clients around the globe and hiring some of the best and brightest, wherever they may be.

But the finance world delivered a largely muted response to President Trump's temporary ban on immigration from seven predominantly Muslim countries,

even as other industries took far stronger stances on the action, casting it in moral terms.

미국 일부 기업들의 실적 실망감과 미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대한 우려로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7.04포인트(0.54%) 하락한 19,864.0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03포인트(0.09%) 내린 2,278.8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8포인트(0.02%) 높은 5,614.79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보이고 있는 중에, 기업들의 실적부진과 FRB의 통화정책회의 경계감으로 인해

증시가 오르내렸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으로 인해, 불안전한 모습이 행정부에서 보이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높아졌다. 증시의 변동성 지수인 VIX 또한, 상승하였다.

그리고, FOMC 회의가 이틀간 시작하였다. 전문가들은 통화완화정책 선호쪽으로 결론을 내릴것이라 결론을 내리고있다.

미국증시가 하락한 요인으로 경기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미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보다 낮은 수치를 보여 증시에 악재로 작용하였다.

미 증시 전문가들은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을 보이고 있어, 당분간 투자자들에게 가장 기초 조건인 실적에 중점을 두고 투자하길 추천하고 있다.

 

오늘 국내증시는 관망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확실해 지기 전까진 투자자들 모두가 증시를 지켜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국내의 수출경기와 전반적인 글로벌 경제 환경이 긍정적이기 때문에 증시가 완전한 급락을 보여주진 않을 것으로 보고있다.

여기에 국내의 경기지표가 긍정적으로 발표되어있다. 많은 국내 투자자들도, 국내의 수출 실적이 개선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국내 투자자들은 트럼프 정책이 불확실성이 있는 지금 글로벌 시장을 관찰하면서, 국내증시 또한 실적개선에 주목하며, 투자에 나설것을 추천한다.

삼성전자가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하였고,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POSCO, LG화학 등도 개선된 실적을 발표했다.

4분기 어닝시즌은 2월 증시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보고 있어, 투자자들에 많은 참고가 될것이다.

 

 

 

참고: http://www.cnbc.com/2017/01/30/wall-street-reassures-employees-without-wholly-rejecting-travel-ba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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