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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아난 트럼프 랠리와 조정 기간 속에서 국내증시의 투자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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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1-26 08:29 조회4,0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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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ow burst through 20,000 after just a two-month, 1,000-point ride, and strategists say stocks could continue to move up for now,

as retail investors are lured in.

"Individual investors have started buying again, really since the election," said Jeff Kleintop, global investment strategist at Charles Schwab.

"A psychological number like 20,000 helps to continue that trend, helps to bring in investors that have been sitting in cash,

and it really helps to keep the money flow coming in. We see this as a positive year,

largely because of the individual investor and not just corporations buying back stock any more."

Kleintop added he sees modest gains for the market this year.

​트럼프 랠리가 다시 살아 움직였다.

뉴욕 증시에서 다우 지수는 전날보다 155.80포인트(0.78%) 상승한 2만68.51을 기록했다. S&P500 지수는 18.3포인트(0.8%) 오른 2298.37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55.38포인트(0.99%) 상승한 5656.34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가 2만지수를 돌파하면서, 증시주변 자금까지 모두 유입이 되고있다. 이는 트럼프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라고 볼수있다.

여기에 기업들의 실적 또한 상승을 보이고 있어, 당분간 미국증시는 상승장으로 봐야 할것이다.

미 증시 전문가들은 그동안 지배해왔던 트럼프 정책이 구체화가 되고, 기업들의 실적호재 기대감이 증시를 끌어 올리고 있으며,

그럼으로 인해, 트럼프 대통령의 재정확대 정책 또한 기대감을 갖게 하면서, 증시는 더 올라갈것으로 보고있다.

미국증시는 규제완화, 인프라 투자확대,와 세금 감면 이 세가지 정책의 구체화가 미국증시를 당분간 움직일 요소라 보고있다.

우리 국내증시는 기업들의 실적개선으로 인해, 박스권 돌파를 할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신고가 행진을 보이고, ​SK하이닉스 또한 발표된 실적이 높고, 앞으로 더 개선될 실적을 예상으로

투자기회가 있을것으로 보고있다.

지금 국내시장은 설 연휴를 앞에 두고, 조정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 조정기간이 투자자들에게 큰 기회가 될수 있다.

​국제적으로는 미국의 경기 회복과 트럼프 정책에대한 구체화가 나오기 시작하며, 글로벌 기업들의 실적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여기에, ​변동성 지수는 낮아지고 있다.

국내증시적으로 봤을땐, 경기회복 속도가 다소 고평가가 되어있다고 볼수는 있지만, 전반적인 증시 추세가 우상향으로 되고 있다는것에

생각에 변함이 없다. 국내증시의 인플레이션이라는 기대속에서 기업들의 수혜도 커질것이다.

이럴때일수록 국내투자자들은 조정기간속에서 실적이 좋거나 개선이 예상되는 IT업종과 경기민감주등을 관심있게 살피며,

싸게 살수있는 기회로 만들어야 할것이다.

참고: ​http://www.cnbc.com/2017/01/25/stocks-still-set-to-rock-as-this-group-jumps-on-the-trump-rall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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