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

미국 FOMC 금리 동결과 이에 따른 미국주식 시장, 국내주식 시장의 방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9-06-20 09:44 조회1,253회 댓글0건

본문

 

818359c28d5e40ae20a5bb48d5a33b71_1560990279_1983.jpg 

미국의 주식시장 에서는 Fed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보이면서

상승 마감하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38.46포인트(0.15%) 상승한 2만6504.0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926.46으로 같은기간 8.71포인트(0.30%) 상승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987.32로 33.44포인트(0.42%) 올랐다.​

미국주식 시장에선 FOMC회의 결과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소식 에

모든 관심이 집중되어 있었다

FOMC회의 에서는 기준금리 를 2.25% ~ 2.5% 동결 하고

인내심이라는 표현이 삭제 되었다 이는 이번 FOMC회의에서는 동결이지만

이후에는 금리를 인하 할수도 있다라는 가능성을 보인것이라 판단된다

​또한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에서는 G20 회의에서 협상의 결과가

어느정도 보이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커져있다.

미 FOMC회의에서 비록 금리는 동결했지만

통화정책이 완화적인 스탠스를 취하게 되면서​ 이는 국내주식 시장에서도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금리인하에 대한 가능성을 열고

위험자산인 신흥국 주식시장 에 좀더 투자할것이라 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현재 국내주식 시장은

아직도 저평가 되어있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은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서야 한다고

권유한다. 물론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이라는 우려감이 존재하는것은 사실이나

현재 국내주식 시장의 펀더멘탈을 보고 주가를 살펴보게 된다면

매수 타이밍이라 할수 있다​

오늘 하루 국내주식 시장에서는 그동안 금리인하의 기대감으로 들어왔던

매수 물량이 차익실현으로 나오면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일수 있다

또한 금리인하의 전제조건이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라는 파월의장에 언급에서 봤듯이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을 관심있게 지켜보면서 투자해야 할 시점이다

​The U.S. Federal Reserve on Wednesday said it was ready to battle growing global

and domestic economic risks with interest rate cuts beginning as early as next month,

as it took stock of rising trade tensions and growing concerns about weak inflation.

Even as the U.S. central bank left its benchmark interest rate unchanged for now,

the shift in sentiment since its last policy meeting was marked.

​Although economic growth is expected to continue, Powell said policymakers’ concerns congealed in the few weeks

since the Fed last met in early May, with the unpredictable outcome of President Donald Trump’s trade dispute

with China and other countries at the top of their minds

The U.S. president has repeatedly accused Powell’s Fed of undermining his administration’s efforts

 to boost economic growth and has repeatedly demanded that rates be cut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fed-kudlow/fed-sees-case-building-for-interest-rate-cuts-this-year-idUSKCN1TJ24A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