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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을 시작하는 국내주식 시장 전망과 불안감이 잦아드는 미국주식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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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8-11-01 09:01 조회1,0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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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시장에서는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이틀째 연속으로 반등세를 보여주었다

​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12포인트(0.97%) 오른 2만5115.76에 거래를 마쳤다고 밝혔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각각 29.11포인트(1.09%)와

144.25포인트(2.01%) 뛴 2711.74와 7305.90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주식 시장내의 기술주 기업들이 발표한 실적이 좋게 나오면서

미국주식 시장을 이끌었다. 특히 페이스북 은 3분기 실적에서 4.7% 상승한것과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의 2019년 투자발표 또한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이로인하여

넷플릭스,알파벳등이 미국주식 시장의 기술주들을 이끌며 강세를 보여주었다

​또한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에 대해선 미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과 합의 가능성 이 있다는

인터뷰 와 중국의 관세에 관하여 결정된것이 없다는 미 행정부의 발언은 미국주식 시장내의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에 대한 불안감을 줄어들게 만들었다

미국주식 시장내의 전문가들 또한 10월 미국주식 시장에서 이미 많은 악재들이 반영되었기 때문에

11월 미국주식 시장은 조금은 안정적으로 될것이라는 조심스런 전망을 보여주었다

미국주식 시장내의 상승으로 인하여 국내주식 시장이 2020선으로 다시 접어들었다​

여기에 11월에 있을 G20회의에서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에서 무역협의 가 긍정적인 결과를

보인다면 국내주식 시장을 낙관적으로 전망할수 있을것이다

​현재 국내주식 시장에서는 10월 한달간 낙폭과대주 들 중에서

올해 3분기 최대실적을 보였던 종목들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것이 좋을듯 보인다

또한 연말 배당수익률이 5% 상회 할수 있는 배당주 들도 개인투자자들에게는 좋은 투자처라고 할수 있다

U.S. stocks rebounded for a second day on Wednesday

as investors snapped up beaten-down technology and internet favorites

 and strong company results lifted spirits, even as the S&P 500 closed out its worst month in seven years.

Fears of rising borrowing costs, global trade disputes and a possible slowdown in U.S. corporate profits spooked equity investors this month,

with technology and internet names that had powered the market’s rally taking the biggest hit.

“People are just happy to have the month of October over,” said Peter Tuz, president of Chase Investment Counsel in Charlottesville, Virginia.

“All of the fears that popped up last week are being pushed into the background right now.

I don’t know if it’s going to have any legs to it. Just a few earnings in the next few days can change things a lot.”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wall-st-ends-last-day-of-haunted-october-in-the-black-idUSKCN1N51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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