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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부 의 경기부양책 으로 인한 국내주식 시장 상승세와 여전히 불안요소 인 미중 무역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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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8-10-23 09:13 조회1,5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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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의 부양책으로 인한 중국 주식 시장의 급등세와

기술주 반등이 나왔음에도 미국주식 시장의 금융주들이 불안감을 보이며

미국주식 시장이 ​하락하였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6.93포인트(0.50%) 떨어진 2만5317.41에 거래를 마쳤다고 밝혔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도 11.90포인트(0.43%) 내린 2755.88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9.60포인트(0.26%) 오른 7468.63을 기록했다.

중국 정부의 경제부양책으로 인하여 그동안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으로 인하여

심하게 하락하였던 중국주식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며 미국주식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듯 하였으나 골드만 삭스를 비롯한 BoA, 씨티그룹,

JP모건체이스 가 하락하면서 미국주식 시장에 전반적으로 하락 분위기를 만들었다



중국정부의 경제부양책으로 인한 중국주식 시장의 상승세로

국내주식 시장 또한 이에 대한 영향을 받으면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시장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G20회의 에서 미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주석 의

만남으로 해소가 될것 같았던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이라는 요인 이 트럼프 대통령의

G20회의 의 정상회담은 무역갈등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는 발언으로 장기화 될것 같은

조짐을 보여주어 여전히 국내주식 시장에 불안요소가 되고 있다

이에 대비하여 외국인 투자자들이 자금을 빼나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오늘 하루 국내주식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The S&P 500 and the Dow fell in choppy trading on Monday as energy and financial stocks lost ground

and caution grew ahead of a slew of earnings reports this week.

Technology sector gains limited losses on the S&P 500 and helped to lift the Nasdaq.

The beaten-down S&P technology index was up 0.8 percent.

While profits of S&P 500 companies are expected to have risen 21.9 percent in the third quarter,

 according to I/B/E/S data from Refinitiv, many investors are focusing on the outlook for future growth

 due to concerns over trade, rising costs and other factors.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dow-sp-fall-as-earnings-season-picks-up-tech-boosts-nasdaq-idUSKCN1MW1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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