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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불안성으로 인한 미국 주식 시장과 국내 주식 시장의 영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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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8-08-23 08:44 조회1,6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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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정치적 불안감이 미국 주식 시장의 상승을 막아버렸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88.69포인트(0.34%) 떨어진 2만5733.60에 거래를 마쳤다고 밝혔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도 1.14포인트(0.04%) 빠진 2861.82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9.92포인트(0.38%) 오른 7889.10을 기록했다.

S&P 500지수는 이날로 3453일째 강세장을 이어갔다. 기존 1990년 10월부터 2000년 3월까지의 역대 최장기록(3452일)을 경신한 것이다.

​미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변호사 마이클 코언의 발언과 폴 매너포트 트럼프 선거캠프

선대본부장의 유죄평결로 인하여 정치적 불안감이 높아졌다

마이클 코언은 법원에서 금융사기 및 선거자금법 위반을 인정하고 또한

트럼프 성 추문에 대한 발언을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궁지로 몰어넣었다

또한 FOMC 의사록에서는 미 트럼프 대통령과 다른 나라간의 무역갈등이

점점 위험하다며 지적하다는것 또한 미국 주식 시장을 불안정하게 만들었다

​미국 주식 시장 전문가들은 미국의 정치적 불안정성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을 한 이후

계속 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주식 시장에 끼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 보고 있다

국내 주식 시장은 계속되는 상승세롤 2280선까지도 회복을 보였다

문제는 미국 중국간의 무역갈등의 협의 가 있다

미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협상 과 북한의 핵문제를

어떻게든 중간선거 전에 해결함으로써 성과를 보이고 싶어할것이며 이는 국내 주식 시장에

영향을 끼칠것으로 보고있다

특히나 지금 국내 주식 시장은 상승세 이전에 큰 하락세를 보였기에

낮은 밸류에이션이 상당히 ​큰 매력으로 되어 있어

상승 모멘텀을 보일수 있는 중국관련한 업종 이나 북한과의 이득을 얻을수 있는 업종을

투자해보는것도 좋은 판단이라 할수 있다

U.S. and Chinese officials met for the first time in more than two months to try find a way out of their

deepening trade conflict, but there was no evidence

that the low-key discussions would halt a new round of U.S. tariffs due on Thursday.

​A delegation of Chinese officials entered the U.S. Treasury Department on Wednesday for talks, video on CNBC showed.

Business groups expressed hope that the two-day meeting would mark the start of serious negotiations over Chinese trade

and economic policy changes demanded by President Donald Trump.

​China analysts said there were low expectations for a deal imminently, but keeping talks going was a positive move.

​“If the Chinese say one interesting thing, maybe you set up a second meeting and the level goes up a step,”

 said Derek Scissors, a China scholar at the American Enterprise Institute, a Washington think tank.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trade-china/u-s-and-china-officials-meet-as-thursday-tariff-deadline-looms-idUSKCN1L70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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