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

답답하기만 국내 주식 시장 과 미국 중국의 관세 부과속의 미국 주식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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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8-08-09 09:29 조회1,0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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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계속되는 무역전쟁의 상황에서도

미국 주식 시장 은 그다지 큰 반응을 보이는 모습은 아니였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45.16포인트(0.18%) 하락한 2만5583.75에 거래를 마쳤다고 밝혔다.

7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에 바짝 다가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0.75포인트(0.03%) 내린 2857.70을 기록,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66포인트(0.06%) 상승한 7888.33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이 23일부터 160억 달러 중국제 물품에 25% 관세를 부과하면서 중국 또한 여기에

맞받아 치는 격으로 ​같은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투자자들의 예상 이였기 때문에 이 충격은 그다지 크게 미국 주식 시장에 오지는 않았다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유가 급락 에 대한 영향도 받았으나

기업들의 실적에 집중하며 충격을 그다지 확실히 받지는 않는 모습이었다

미국 주식 시장 전문가들은 기업들의 호실적에 더 주목하여야 하면서도

특별한 동력이 없는 지금 상황에서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계속되면

다시 한번 큰 문제로 부각 될수 있다고 할수 있다고 주의 하였다

현재 국내 주식 시장은 박스권에 들어가 있으면서 계속적으로 답답한 횡보세를

보여주고 있어 다른 동력원이 필요한것으로 보이고 있다.

현재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계속 이어지는 모양새를 보이지만

미국의 중간선거 에 가까워지면서 마무리가 될 것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의견을 모으고 있다

또한 국내 기업들의 이익기대감이 투자자들에게 높다고 판단이 되지 않기에

주식 시장이 계속 박스권에 갇힌 모습만 보인다​

현재 국내 주식 시장에서는 그나마 나아진것은

매도세가 강하게 들어오던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수세가 더 많이 강하지고

있는것은 수급으로 봤을때에는 좋은 점이라고 할수 있다​

국내 주식 투자자들은 수출주 뿐만 아니라 국내 내수주 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며 투자할 기회를 살펴보는것을 추천한다

The S&P 500 closed slightly lower on Wednesday

as falling crude prices and trade jitters held markets in check.

The Nasdaq posted its seventh consecutive daily advance, while the Dow was down marginally.

The S&P 500’s dip occurred as the index has inched closer in recent days to its record high set on Jan. 26

“We had in January the fastest 10 percent decline from an all-time high in history,” said Robert Phipps, director at Per Stirling in Austin, Texas.

“When you have substantial declines, particularly off of previous highs, you normally will see periods of digestion.”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sp-500-dow-edge-down-as-oil-prices-trade-worries-weigh-idUSKBN1KT1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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