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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가 하락한 미국 주식시장으로 인한 오늘 국내주식시장의 IT주들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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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8-07-04 08:47 조회1,1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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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국 주식 시장은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오후1시에 조기 폐장하였다.

미국 주식 시장은 중국 법원에서 대만 마이크론이 중국내에서 반도체 판매를 금지시켰다는 소식으로

인하여 기술주들이 많이 하락하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뉴욕증권거래소에서 132.36포인트(0.54%) 하락한 24,174.8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3.49포인트(0.49%) 하락한 2,713.2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5.01포인트(0.86%) 하락한 7,502.67에 장을 마감했다.

독일의 난민문제와 위안화 절하 흐름으로 인하여 미국 주식 시장의 초반에는

상승의 흐름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미국 주식 시장 후반에 중국 법원에서 마이크론의 중국내 반도체 판매금지로 인한

소식이 알려지자 기술주들이 하락하며 전체적인 미국 주식 시장을 끌어내렸다.

미국 주식시장 전문가들은 다음주 각 미국기업들의 실적 시즌을 앞두고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과 유럽의 문제로 인하여 미국 주식 시장이 변동성 높은 장세를

보일것으로 전망하였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으로 인하여 피해를 보고 있는

국내 주식 시장에서 외국인들은 3일연속으로 매수하는 모습을 보였고

기관들은 매도를 하고 있다. 특히나 오늘 같은 경우, 마이크론의 하락으로 미국 주식 시장이

하락을 보였기에 국내 전반적인 IT기업들이 하락되는것에 대비하여야 할듯하다

국내 주식 시장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관세 정책에 관해선

6일에 미국이 실행에 옮길지가 관건이다.

하지만 미국 내에서는 미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관세 정책에 대한

반대의견도 무시할수 없다는 점이 있어 이것은 국내 주식 시장 뿐만 아니라

미국 주식시장에도 긍정적인 소식이다.

Wall Street dipped on Tuesday, weighed down by Apple, Facebook and other technology stocks,

in a trading session ending early ahead of the U.S. July 4 holiday.

Trade tensions continued to fester, with U.S. President Donald Trump on Monday making a veiled threat

against the World Trade Organization. Also looming is a July 6 deadline

when Washington is set to impose tariffs on $34 billion worth of Chinese goods.

“But with the trade war looming there is a lot of uncertainty and a lot of unknowns.

Until we get more clarity there it is difficult for investors to jump back into the equity market.”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dips-in-facebook-and-apple-leave-wall-street-lower-idUSKBN1JT1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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