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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으로 인한 국내 주식 시장과 미국 주식 시장의 한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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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8-06-18 08:19 조회1,0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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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과 중국간의 무역 갈등이 다시 한번 재점화 되면서

미국 주식 시장이 지난주 금요일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84.83포인트(0.34%) 내린 2만5090.48에 거래를 마쳤다고 밝혔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각각 3.07포인트(0.11%)와 14.66포인트(0.19%)

떨어진 2779.42와 7746.38에 장을 마감했다.​

미 백악관에서 5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관하여 25%의 관세를

부과할것이라며 말하였으며 중국 역시 미국산제품의 500억 달러 규모에 25%의 관세를

매기겠다며 반격하였다. 미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보복조치에 관하여

향후 1000억달러 규모의 제품에 관해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하였다.

미국 주식 시장 전문가들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에 관해서는 조심하는 입장을

보이면서도 현재 미국 주식 시장은 낙관적이며

미국과 중국의 무역문제는 결국 협상될것이라고 전망하였다.

이번 주 18일부터 20일까지 있을 ECB 통화정책 포럼에서는 ECB총재 마리오 드라기와 미국의 Fed 제롬파웰

의장이 참석하는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고 또한 OPEC 정례회의가 22일에 있을 예정이다.

​지난 슈퍼위크가 끝난 국내 주식 시장 에서는

높은 경계심리가 계속유지가 되고 있고 현재 국내 주식 시장을

상승시킬만한 재료가 보이질 않고 있다. 또한 미국과 중국과의 무역갈등이

현재 국내 주식 시장을 끌어내릴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국내 주식 투자자들은 각 국내 기업들의 2분기 실적에 민감하게 반응할것을

권유한다. 특히나 이번한주 재료가 부족한 상황에서는 기본 실적에 더 치중해서 투자하는것이

올바른 방법이고 현 2분기 실적이 양호한 반도체,IT하드웨어, 증권, 면세점, 유통업종에

관심을 보일것이 좋을듯 하다.

U.S. President Donald Trump said he was pushing ahead with hefty tariffs on $50 billion of Chinese imports on Friday,

and the smoldering trade war between the world’s two largest economies showed signs of igniting

as Beijing immediately vowed to respond in kind.

Trump laid out a list of more than 800 strategically important imports from China

that would be subject to a 25 percent tariff starting on July 6, including cars,

the latest hardline stance on trade by a U.S. president who has already been wrangling with allies.

China’s Commerce Ministry said it would respond with tariffs “of the same scale and strength”

and that any previous trade deals with Trump were “invalid.” The official Xinhua news agency said

China would impose 25 percent tariffs on 659 U.S. products, ranging from soybeans and autos to seafood.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trade-china-ministry/trump-sets-tariffs-on-50-billion-in-chinese-goods-beijing-strikes-back-idUSKBN1JB0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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