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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취소로 인한 국내주식시장 과 미국 주식시장 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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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8-05-25 09:17 조회1,2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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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장 전체 지수가 하락하였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을 전격적으로 취소 발표를 한 이후, 영향으로 인하여

미국 주식시장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여주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75.05포인트(0.3%) 하락한 2만4811.76으로 거래를 마쳤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 취소 발표 이후 무려 280포인트나 밀렸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53포인트(0.2%) 떨어진 2727.76으로 장을 마감했다.

유가급락에 에너지업종이 1.6% 떨어지며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424.43으로 전일대비 1.53포인트(0.02%) 밀렸다.

미 트럼프 대통령은 싱가포르 에서 개최되기로 했던 북미정상회담을 전격적으로

취소 하였다. 이로 인하여 북한에 대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미국 주식 시장 이 급락세 를 보였다.

이러한 상황이 되면서, 채권가격과 금 과 같은 안전자산이 강화가 되면서

전반적인 주식 시장이 많이 밀렸으나,

아직 북미정상회담 에 대한 여지가 남아있으며

전세계의 많은 국가들도 북한의 평화적인 해결을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은

아직은 북한에 대한 희망은 남아있다고 할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정상회담의 취소가 국내 주식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칠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킬듯 보이긴 하나,

영향은 제한적으로 보이기도 하다.

지난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된다고 했을때 에도, 국내 주식 시장에는

큰 파급력을 주지는 않았다.

단기적으로 국내주식시장 에는 방산주가 상승할것으로 전망되고

제한적으로 일부 북한 관련 남북경협주 섹터들은 급락될것이라 예상되고 있다

국내 주식 시장에서는 단기적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일어날것으로 보이고 있다.

U.S. stocks ended down slightly on Thursday after

President Donald Trump canceled a planned summit with North Korea’s Kim Jong Un and threatened

to impose tariffs on auto imports, though losses were limited by gains in Netflix and General Electric.

Trump’s order on Wednesday for an investigation into whether vehicle

and auto part imports had damaged the U.S. auto industry could further complicate trade negotiations

with China and other trading partners.

Early Thursday, Trump canceled the June 12 meeting citing Pyongyang’s “open hostility,”

even after North Korea followed through on a pledge to blow up tunnels at its nuclear test site.

But stocks recouped much of the day’s losses by the end of the session,

and market participants said the sharp drop after the summit was canceled was a knee-jerk reaction.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wall-street-dips-after-trump-cancels-north-korea-summit-netflix-gains-idUSKCN1IP1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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