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인한 국내 주식 시장 과 미국 주식시장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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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8-05-23 08:40 조회1,0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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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장의 3대지수 모두 하락하였다. 미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협상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으로 인해 미국 주식 시장이 불안감에 휩싸였다고 보고 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178.88포인트(0.72%) 내린 2만 4834.4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57포인트(0.31%) 하락한 2724.44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5.58포인트(0.21%) 떨어진 7378.46로 장을 마감했다

또한 미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 정상회담에 관련해서도, 조건에 맞지 않는다면,

북미 정상회담을 연기할것이라는 불안한 발언도 하였다.

지난주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서 관세 에 대하여 합의가 되면서, 안정감이 형성되는듯 하였으나​

불확실성이 다시 한번 부각되었다.

중국 정부는 자동차 관세에 대해 기존 20% 정도 였던 관세를 15%까지 내리겠다고 발표 하였으나

중국 통신업체인 ZTE 에 관한 미국 의 조건에 대해선 미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 되지 않았다고 하였다.

미국 주식 시장 전문가들은 북한 리스크가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았다고

하였으며 중국과의 협상도 일반적인 협상 정도라고 말하였다.

현재 국내 주식 시장은 미국 주식 시장과 같은 방향 과 흐름이 비슷한다고 할수 있다.

미국 주식 시장이 중국과 무역협상과 북미정상회담 이라는 재료로

움직이듯 국내 주식 시장도 같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국내 주식 시장에서는 특히 IT주들이 최근들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주식 시장도 그동안 하락세를 보였던 기술주들이 반등을 보이고 있어서

IT주들에 대한 투자에 대한 비중을 확대해도 나쁘지 않을듯 보인다.

U.S. stocks ended lower on Tuesday, weighed down by lingering uncertainty over the outcome of trade talks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and declines in energy and industrial shares.

President Donald Trump on Tuesday said he was not pleased with recent trade talks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and earlier said there was no deal yet with China on ZTE Corp

Trump also said there was a “substantial chance” his summit with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will not take place as planned on June 12.

The president’s comments come after U.S. Treasury Secretary Steven Mnuchin said over the weekend

that the two countries had put the prospect of a trade war “on hold” and agreed to hold more talks to boost U.S. exports to China.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wall-st-slips-on-u-s-china-trade-talk-uncertainty-energy-falls-idUSKCN1IN1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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