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

남북고위급회담 취소로 인한 국내 주식 시장 영향과 소비주 상승으로 인한 미국 주식 시장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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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8-05-17 08:53 조회1,2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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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장의 주요지수들이 소매주들이 강세를 띠면서 상승하였지만

북미정상회담의 취소 가능성과 금리인상 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하여 높은 상승율을 보이진 못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62.52포인트(0.25%) 오른 2만4768.93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01포인트(0.41%) 상승한 2722.46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46.67포인트(0.63%) 높은 7398.30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 주식 시장에서 소매주의 대표격인 메이시스 의 실적이 예상보다 높은 실적을 보이면서

주가 가 10%이상 급등하면서 소비주들의 주가들도 같이 급등하였다.

정치적 변수 또한 여전히 남아있다.

남북 고위급 회담이 전격적으로 취소가 되면서 북미정상회담 또한 무산될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할수 있다. 여기에 미국 중국의 무역협상이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고 할수 있다

미국 주식 시장 전문가들은 아직까지는 미국 주식 시장에 실적 모멘텀이 살아있지만

북한 과 중국의 리스크가 여전하다고 할수 있어 기회가 있는 만큼 위험성도

주식 시장에 같이 존재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북한이 한미 연합훈련을 빌미로 남북고위급회담을 취소시키면서

국내 주식 시장 을 그동한 뜨겁게 만들었던 남북경협주들을 차갑게 식게 만들어 버렸다.

이로인하여 그동안 국내 주식 시장에서 잘 보이지 않았던 북한에 대한 불안감이

다시 한번 고개를 들었고, 그동안 너무 큰 상승률을 보이던 남북경협주들은

걸러지는 계기가 될수 있을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 북한의 고위급 회담 취소에도 불구하고 북미정상회담 은 정상대로 열릴 가능성이

크다라고 볼수 있다. 북한의 남북고위급회담 취소 같은 경우,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에서

협상을 원하는대로만 하지 않겠다라는 북한의 의지 같은 것으로 국내 주식 시장과 정치권에선 전망하고 있다.

한편 국내 주식 시장에서 여전히 강세를 보일수 있는 반도체 관련 주식들과

수출주, 일부 남북경협주들이 계속적으로 국내 주식 시장을 이끌수 있을것 이다.

e United States and China launch trade talks on Thursday in a bid to avert a damaging tariff war,

with the White House’s harshest China critic relegated to a supporting role, senior Trump administration officials said on Wednesday

Peter Navarro, the White House trade and manufacturing adviser,

will not be a principal player on the U.S. side, two officials said.

 Instead, U.S. Treasury Secretary Steven Mnuchin, Commerce Secretary Wilbur Ross

and U.S. Trade Representative Robert Lighthizer will lead the American delegation in talks with Chinese Vice Premier Liu He,

the top economic adviser to President Xi Jinping.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china-zte/u-s-china-to-launch-trade-talks-china-hawk-navarros-role-reduced-officials-idUSKCN1IH1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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