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

미국의 이란 핵협정 탈퇴 로 인한 국내 주식 시장 과 미국 주식지장의 전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8-05-10 09:27 조회1,052회 댓글0건

본문

 

 

 

8d44281877a9102673060933c7cbe273_1525909203_5062.jpg

 

 

미국이 이란핵협정의 탈퇴로 인해서 국제유가 가 급등을 하면서

미국 주식시장 3대지수 모두가 상승하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182.33포인트(0.75%) 오른 2만4542.5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87포인트(0.97%) 높은 2697.79를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3.00포인트(1.00%) 상승한 7339.91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의 이란핵협정에 탈퇴로 인해서 산유국 중 하나인 이란이 원유공급에 차질이

생길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아래 국제유가가 급등하였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해 미국 주식 시장의 에너지주들에도 자금이 몰리기 시작하였다.

​또한 여기에 미국 국무장관인 폼페이오의 북한 방문과 북한억류 미국인 3명을 미국으로 데려오고

미국 과 북한의 정상회담 개최로 인해 한반도 내에서 평화분위기 가 되는것도

미국 주식 시장 상승세에 한몫하였다.

미국 주식시장 전문가들은 국제유가 상승이 미국 주식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것으로 보고 있다.

전날 국내 주식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 탈퇴 소식으로 인해서

많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하락폭을 줄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늘 국내 주식 시장에서는 미국 주식 시장의 영향과 국제유가상승의

영향을 받아 에너지 섹터 에서 하락을 보일것으로 전망되고,

실적 호조 전망을 보이는 종목위주의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장 안전할것으로 보고 있다.

Wall Street surged on Wednesday as surging oil prices boosted energy stocks

following U.S. President Donald Trump’s decision the previous day to quit a nuclear agreement with Iran.

Gains were broad and volume was high, with all but the utilities and telecom sectors advancing

as investors who had moved to the sidelines in recent days ahead of Trump’s decision returned to the market.

“It’s classic ‘buy on the terrible news’,” said Ian Winer, director of trading at Wedbush Securities in Los Angeles,

referring to the wider market’s rally. “People had gotten way too nervous about this.”

Trump’s decision for the United States pull out of the international agreement aimed at preventing Iran

from obtaining a nuclear weapon was good news for investors betting on a rise in oil prices.

Crude hit its highest level in 3-1/2 years

as investors bet the U.S. withdrawal would increase risks of conflict in the Middle East and curtail global oil supplies.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wall-street-surges-on-higher-oil-after-u-s-quits-iran-deal-idUSKBN1IA1QJ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