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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에서의 금리 동결 결정 으로 인해, 국내 주식 시장에 대한 전망과 미국 주식 시장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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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8-05-03 08:54 조회1,2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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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에서 금리가 동결되었지만 미국 주식시장은 하락마감 하였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74.07포인트(0.72%) 떨어진 2만3924.9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날보다 19.13포인트(0.72%) 하락한 2635.67에 장을 닫았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29.81포인트(0.42%) 하락한 7100.90을 기록했다.​

Fed 의 FOMC에서 미국 금리가 미국 주식 시장의 예상대로 동결되었지만

미국 물가 상승률에 대한 매파적 입장으로 인한 금리 인상의 발언으로 인해 미국 주식 시장이

하락하는 영향을 받았다.

이에 따라 올해 3번 금리인상을 예고했기 때문에, 올 6월,9월, 연말에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여기에 미국 과 중국간의 무역갈등이 다시 한번 불씨를 일으켰다.

금리인상의 가능성과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불안정이 미국 주식 시장에 영향을​ 미치며

미국 주식 시장을 하락하게 만들었다.

 

FOMC에서의 금리동결 결정과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한 언급은

국내 주식 시장에도 영향을 줄듯 보인다. 우선적으로 금리인상 같은경우,

달러화강세 를 볼수 있는데 하지만 이는 아직은 이른 판단이라는것이 국내 주식 시장의 전망이다.

오히려, FOMC 에서의 금리동결 결정은 단기적으로는 불확실성 이라는 리스크를

없앴다고 할수 있다. ​

국내주식시장 전문가들은 달러화 시장의 전망과 시장금리 3% 진입 같은 경우

좀더 시장을 관망하며 미국 경제나 미국 주식 시장의 반응을 지켜봐야 할듯 하다.

The Federal Reserve held interest rates steady on Wednesday and expressed confidence

that a recent rise in inflation to near the U.S. central bank’s target would be sustained,

leaving it on track to raise borrowing costs in June.

The upgrading of the Fed’s inflation outlook represented a milestone

after roughly six years of price gains falling short of its 2 percent goal,

even as key aspects of the economy saw a healthy recovery from the 2007-2009 recession.

The Fed’s rate-setting committee also downplayed a recent slowdown in economic and job growth,

saying activity had been expanding at a moderate rate and job gains, on average, had been strong in recent months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fed/fed-leaves-interest-rates-unchanged-says-inflation-near-goal-idUSKBN1I32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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