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

미국국채금리 상승로 인해 영향을 받는 국내 주식 시장과 미국 주식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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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8-04-24 09:19 조회1,2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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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 국채 금리가 3%로 올라서면서 미국 주식 시장 이 전체적으로

흔들렸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14.25포인트(0.06%) 하락한 2만4448.69에 거래를 마쳤다고 밝혔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17.52포인트(0.25%) 내린 7128.60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15포인트(0.01%) 상승한 2670.29를 기록했다

미국 국채가 3%까지 올라서는건 인플레이션과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보이는것과

상관관계가 있고, 원자재값 상승까지 이와 관계가 있다.

미국국채 3%금리 로 인해 당분간 미국 주식 시장을 하락 시킬수 있기 때문에

미국 국채의 수익률을 주의 깊게 보면서 투자에 유의해야 할듯 보인다.

반면에 미 재무장관인 므누신 장관이 중국 방문을 할것으로 보여,

이는 미국 주식 시장 분위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듯 보인다.

남북간의 관계가 화해모드로 들어감에 따라서

남북경협주 라 불리우는 국내 주식 시장의 건설주들이 수혜를 받을수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이 되었다.

이렇듯 코리아 디스카운트 라 불리우는 북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가 되어감에 따라

국내 주식 시장의 기대감이 올라가고는 있지만 글로벌적으로 금융시장을 봤을때에는

경계해야 한다고 볼수 있다. 실제로 남북경협주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일때에도

미국국채금리의 상승으로 인해 외국인투자자들이 순매도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기대보다 많은 상승을 보이지 않았다.

국내 투자자들도 국내 주식 시장 에서 리스크가 감소되었다 하더라도

경계감을 가지고 관망을 하며 조심스럽게 국내 주식 시장에 투자할것을 권유한다

Wall Street ended mixed on Monday as concerns about soft smartphone demand weighed on tech stocks

and pulled the Nasdaq lower while earnings optimism protected against deeper losses.

Tech stocks dragged on both the S&P 500 and the Nasdaq ahead of a big week of earnings for the sector.

Chipmaker shares dropped after the world’s largest contract chipmaker,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 Ltd (2330.TW),

cut its full-year revenue target due to softer demand for smartphones.

Yields on 10-year U.S. Treasuries US10YT=RR rose to their highest level since January 2014

amid concerns over the growing supply of government debt and accelerating inflation.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wall-street-ends-mixed-as-investors-eye-earnings-idUSKBN1HU1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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