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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공습과 정치적리스크로 인하여 변동성이 남아있는 미국 주식 시장과 국내주식시장 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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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8-04-17 09:30 조회1,0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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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시리아공습 에 대한 우려감이 사그라 들면서 미국 주식 시장이 전체적으로

상승하는 분위기를 보여주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212.90포인트(0.9%) 상승한 2만4573.04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54포인트(0.8%) 오른 2677.84를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49.63포인트(0.7%) 오른 7156.28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이 시리아에 대한 공습을 하고 나자, 추가 공습 계획이 없다고 발표되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시리아 공습 불안감이 완화 되는 모습을 보여주어 미국 주식 시장에서

투자 심리가 조금씩 살아났다.

또한 여기에 미국 주식 시장 안에서의 미국 기업들의 실적들이

예상보다 호조세를 띄면서 더욱 미국 주식 시장에서 활기를 불어넣었다.

하지만 미국 주식 시장 전문가들은 아직까지는 러시아와 중국과 의 정치적인 리스크가

남아있고, 기업들의 실적 호조세가 이미 미국 주식 시장에 선반영이 되었다는 점에서

변동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어 투자에 유의할것을 당부한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과 시리아 공습이 진정되는 분위기가 보인다

이 부분으로 인해 국내 주식 시장의 외국인 투자자들의 수급이

회복될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글로벌적으로 봤을때 아직까지 완전히 끝난것으로 볼수 없는

미국과 러시아의 정치적 리스크가 남아있고, 중국과의 무역 문제도 완전히

해결되었다라기 볼수없고 여전히 미 트럼프 대통령은 완화되어가는 시점에서도

다시 한번 이 문제를 건드리는 모습을 볼수 있어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시장 수급을 지켜보며 실적 발표 시즌에 맞게

실적 우선으로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할수 있다.

U.S. stocks closed higher on Monday, with the biggest boosts from technology

and healthcare sectors as investors were optimistic about earnings season

and appeared less worried about U.S.-led missile attacks in Syria.

The weekend’s air strikes marked the biggest intervention yet by Western countries

against Syrian President Bashar al-Assad and his ally Russia,

which is facing further economic sanctions over its role in the conflict.

Stocks had ended lower on Friday on worries about Syria. But investors seemed less anxious

about he potential for retaliation from Russia, an Assad ally, since there was none at the weekend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wall-street-rises-focus-turns-to-earnings-from-geopolitics-idUSKBN1HN1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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