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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우려완화로 인한 미국 주식시장 상승과 국내주식시장 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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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8-03-27 09:11 조회1,1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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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우려가 완화가 되면서

미국 주식 시장의 3대 지수 상승하였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69.40포인트(2.84%) 오른 2만4202.60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29포인트(2.72%) 상승한 2658.55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7.87포인트(3.26%) 높은 7220.54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중국이 서로 높은 세율을 부과하겠다며 갈등을 보였지만

두 나라가 협상으로 들어간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전체적인 주식 시장이 안정화 되어갔다.

중국에선 미국을 상대로 무역흑자를 줄이기 위해서 미국산 반도체 수입을

늘릴것이라는 방안을 제시하자 미국의 반도체 주들이 상승하였다.

하지만 미국의 주식 시장 전문가들은 아직 완전히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 적인 갈등은 사라지지않았다고 판단하며 주의하며 투자할것을 경고하였다.

미국과 한국과의 철강협상 소식에 국내 주식 시장의 국내 철강주들이

깜짝 반등세를 보였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 국내 기업에 불리한 내용들이 많아서

장기적으로는 좋아보이진 않는다.

다만 그동안 불확실성으로 인해 변동성이 높던 국내 주식 시장도

무역전쟁 우려 완화로 인해 상승할것이라 보고 있다.

국내주식투자자들은 주식시장 뿐만 아니라 미중간의 무역전쟁우려와

G2회의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채권시장도 눈여겨 봤음 하는 바람이다.

Top Trump administration officials are asking China to cut tariffs on imported cars,

allow foreign majority ownership of financial services firms and buy more U.S.-made semiconductors in negotiations

to avoid plans to slap tariffs on a host of Chinese goods and a potential trade war.

A person familiar with the discussions said these were among the asks from Treasury Secretary Steven Mnuchin

and U.S. Trade Representative Robert Lighthizer as they pursue talks with Beijing.

U.S. stocks surged on Monday on the news that the two sides were talking, after a massive rout last week

 when Trump announced plans to impose tariffs on up to $60 billion of Chinese imports over

alleged misappropriation of U.S. intellectual property.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trade-china/u-s-seeks-china-trade-moves-on-autos-financials-chips-source-idUSKBN1H22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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