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으로 인한 국내 주식 시장 영향 과 미국 주식시장의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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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8-03-23 09:02 조회2,1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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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장의 3대지수 모두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이 서서히 현실화 되면서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724.42포인트(2.93%) 폭락한 2만3957.89에 거래를 마쳤다고 밝혔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각각 68.24포인트(2.52%)와 178.61포인트(2.43%)

곤두박질친 2643.697166.68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의 수입품에 한해서 500억 달러 규모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고, 대미투자 또한 제한하겠다는 조치를 취할것이라는

소식과 중국또한 여기에 절대적인 반발을 하고 있어

미국주식시장 의 투자심리가 완전히 얼어붙어 버렸다

미국 주식 시장 전문가들은 FOMC회의 가 마무리 되면서 모든 시장 투자자들의 관심은

현재 트럼프 행정부로 향해 있다고 하면서, 당분간 앞으로 방향은

트럼프의 무역정책에 있다고 할수 있다

미국발 중국과 미국의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감이 국내 주식 시장에도 영향이

미칠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나 국내주시장에서는 수출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미국과 중국에 대한

수출이 높기 때문에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인해 국내 주식 시장이 영향이

있을거라고 판단하고 있다.

또한 미국 통화정책 에 대한 우려감 또한 국내 주식 시장에 남아있고,

점진적인 금리인상이 확인되며 그나마 국내주식시장이 안정되기는 했지만

무역전쟁의 발발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압박으로 언제 다시 금리인상에 대한

이슈가 올라갈수 있다.

U.S. President Donald Trump lit a slow-burning fuse on Thursday to launch long-promised anti-China tariffs,

but his actions appeared to be more of a warning shot than the start of a full-blown trade war with Beijing.

A presidential memorandum signed by Trump will target up to $60 billion in Chinese goods with tariffs over

what his administration says is misappropriation of U.S. intellectual property,

but only after a 60-day consultation period that starts once a list is published.

Trump also gave the Treasury Department 60 days to develop investment restrictions

aimed at preventing Chinese-controlled companies and funds from acquiring U.S. firms with sensitive technologies.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trade/trump-moves-toward-china-tariffs-in-warning-shot-on-technology-transfer-idUSKBN1GY26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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