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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과 배당에 집중해야 하는 국내 주식 시장과 경제성장률에 따른 미국 주식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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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7-11-30 08:45 조회2,2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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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며 마감하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03.97포인트(0.4%)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3940.6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0.97포인트(0.04%) 하락한 2626.07로 장을 끝냈다.

금융업종이 1.8% 상승했지만, 기술업종이 2.6% 급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87.97포인트(1.3%) 떨어진 6824.39로 마감했다. ​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미국 주식 시장의

다우존스지수가 사상최고가를 기록하였다.

올해 3분기 미국의 경제 성장률은 ​기업들의 투자와 정부가 지출을 늘리며

연 3.3%로 상향 조정이 되었다. 또한 미국의 GDP 확정치 또한 3.1%로 유지됐다.

미국 주식 시장 전문가들은 미국 기업들의 실적이 호조세를 보였고,

미국의 경제 성장률까지 긍정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앞으로 미국 주식 시장이 추가적인 상승을 기대할수 있다라고 전망하였다.

또한 주요했던 옐런의장의 발언에선, 점진적인 금리인상에 대하여 언급하였으며

새로운 제롬파월 의장 역시 이를 따를것이라는 예측이 나와

기준 금리 인상이 12월에 있을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내 주식 시장이 이젠 실적시즌에 들어가면서,

주식 시장내 기업들의 실적에 국내 주식 투자자들이 관심이 집중을

기울이고 있다.

그동안 국내 중소형 주식 시장에선 제약 바이오 큰 폭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는 실적의 반영 보단 정부의 정책이나 업종에 관한 기대감으로

볼수 있다. 이제부터 국내 주식 투자자들은 기대감 보단 기업들의 실적에

집중하며 투자에 나설것을 권유한다.

또한 12월에 미국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예고한 만큼 이에 대한 대비책도 필요하다.

국내 주식 시장이 연말에 다가온 만큼, 국내 주식 투자자들도 연말 주식 시장에

대비하여 기업들의 실적이나 배당에 신경쓰며 투자에 임하여야 한다.

The U.S. economy grew faster than initially thought in the third quarter,

notching its quickest pace in three years, buoyed by robust business spending on equipment

and an accumulation of inventories.

Gross domestic product expanded at a 3.3 percent annual rate last quarter also boosted by a rebound in government investment,

the Commerce Department said in its second GDP estimate on Wednesday.

That was the fastest pace since the third quarter of 2014 and a pickup from the second quarter’s 3.1 percent rate.

Fed Chair Janet Yellen told lawmakers on Wednesday

“the economic expansion is increasingly broad based across sectors,”

and that she expected that “the economy will continue to exp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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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usa-economy-gdp/u-s-third-quarter-economic-growth-fastest-in-three-years-idUSKBN1DT1W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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