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

북한 테러지원국 지정으로 인한 국내 주식 전망과 독일 정치적 영향으로 인한 유럽시장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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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7-11-21 08:46 조회2,3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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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장이 소폭으로 상승 마감하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72.09포인트(0.3%) 상승한 2만3430.33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29포인트(0.1%) 오른 2582.14로 장을 끝냈다. 통신업종(1%)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나스닥종합지수6790.71로 전일대비 7.92포인트(0.1%) 올랐다.

​23일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미국 주식 시장이 상승하였다.

23일(미국시간) 추수감사절로 인해 미국 주식 시장은 이 날 휴장한다.

추수감사절인 휴일기간을 앞두고 있어 미국 주식 시장 투자자들은 

관망세를 유지하는듯한 모습을 보였고,

휴일전까진 주식 시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일것이라 전망된다.

조용했던 미국 주식 시장과 달리, 유럽 주식 시장에선 혼조세를 보였다.

독일 메르켈 총리가 연정협상에 실패하면서, 유럽 전체적인 정치적 안정세가 불확실한 모습을

보일듯 하여 전반적인 유럽 주식 시장이 고전할것이라 보는 시장 전망이 많다.

현재 국내 주식 시장에 가장 큰 이슈는 여전히 코스닥 시장이고,

그중 제약 바이오에 쏠림현상을 보이고 있다.

전반적인 매수세가 제약 바이오 업종에 몰려 있어, 국내 주식 시장 전문가들이나

투자자들은 우려감을 표하고 있다.

다만, 여전히 정부의 정책이나 글로벌적으로 미국 이나 일본 주식 시장을 봤을때,

중소형 주식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는건

계속적으로 국내 중소형 주식 시장이 상승한다는 전망을 할수 있다.

또한 국내 주식 시장의 상승세를 이끌었던 IT  주 역시

저평가 되어있다는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국내 중소형주 주식 시장과 국내 IT 주식은 여전히 매력이 있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오늘은 미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테러지원국 지정이

국내 지정학적 리스크를 다시 올리게 할수 있어

이 점을 주목하며 투자를 해야 할 것이다.

President Donald Trump put North Korea back on a list of state sponsors of terrorism on Monday,

a designation that allows the United States to impose more sanctions

and risks inflaming tensions over Pyongyang’s nuclear weapons and missile programs.

The Republican president, who has traded personal insults with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but has not ruled out talks, said the Treasury Department will announce additional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on Tuesday.

 

참고:  ​https://www.reuters.com/article/us-northkorea-missiles-usa/trump-declares-north-korea-state-sponsor-of-terrorism-triggers-sanctions-idUSKBN1DK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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