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

상승세의 국내 중소형 주식 시장(코스닥) 과 세제법안의 불봑실성을 보이는 미국 주식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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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7-11-16 08:32 조회2,3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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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장이 이틀 연속 하락 마감하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38.19포인트(0.6%) 하락한 2만3271.28로 거래를 마쳤다. 3주내 최저가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4.25포인트(0.6%) 떨어진 2564.62로 장을 끝냈다.

50거래일만에 처음으로 0.5% 이상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6706.21로 전일대비 31.66포인트(0.5%) 하락했다.

애플, 넷플릭스, 알파벳 등 대형 기술주들이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의 세제법안 처리에 대한 불확실성이 미국 주식 시장 투자자들의 심리를

계속적으로 압박하면서 미국 주식 시장이 계속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은 특히나 유가하락으로 인한 에너지 주들이 하락하면서

미국 주식 시장에 하락 분위기가 계속 되었다.

미국 주식시장의 전문가들은 미국 주식 시장이 계속적으로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그동안 쌓였던 피로감이 이번 세제법안 불확실성으로 인해

조정을 받고 있는 듯 하다며 진단하였다.

국내 주식 시장에서 중소형주 시장, 코스닥이 무섭도록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정부의 정책과 각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당분간 상승세가 꺾이지 않을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 방안이 국내 중소형 주식 시장 상승을 이끌었고,

12월에 발표가 예정되어있는 코스닥 자본시장에 관한 정책 또한

계속적인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지금 현 국내 중소형 주식 시장의 수급 상태는 개선되며,

좋은 모습을 보이는것은 사실이나,

실적이 바탕없이 고 밸류가 되어있는

중소형주식 또한 있다는것을 개인 투자자들은 명심하고

주식 투자 할것을 권유한다.

 U.S. stocks fell on Wednesday as energy sector shares dropped for a fourth straight session,

tracking crude prices, while a late run-up was thwarted by concerns over the passage of a tax revamp

after Republican senators were critical of the proposal.

Republican U.S. Senator Ron Johnson said he opposes his party’s Senate tax revamp proposal,

the Wall Street Journal reported, while Senator Susan Collins, also a Republican,

warned that some middle-income taxpayers could see tax cuts wiped out by higher health insurance premiums

if the repeal of the Affordable Care Act’s mandate goes through with the tax bill.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wall-street-falls-with-energy-shares-tax-angst-weighs-idUSKBN1DF1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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