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

급상승하는 국내 주식 시장의 중소형주 와 세제개편안으로 흔들리는 미국 주식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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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7-11-15 08:17 조회2,3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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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하였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30.23포인트(0.13%) 하락한 2만3409.4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일보다 5.97포인트(0.23%) 빠진 2578.8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9.73포인트(0.29%) 내린 6737.87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 주식 시장에서 GE의 주가가 급락되면서 다우존스지수를 끌어내렸다.

또한 여전히 미국 주식 시장 투자자들사이에서 세제개편안에 대한 우려감은

계속적으로 나타냈다.​

GE에선 구조조정 계획 과 배당을 줄이겠다는 발표가 주가가 하락하는데에 영향을 미쳤다고

볼수 있다.

반면, 미국의 경제지표는 상대적으로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생산자물가지수가 시장의 예상치보다 약간 상승한 수치를 나타냈다.

지금 미국 주식 시장의 많은 전문가들은 미국의 세제개편안에 대한 불확실성이

미국 주식 시장 투자자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미국 주식 시장에 계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전망했다.

​국내 주식 시장에선 코스닥의 상승랠리가 눈에 띄인다.

다만 여기에 조심해야 될것은 일부 코스닥의 대형주 특히 제약 바이오주가

급상승 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 주식 시장에 투자하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국내 중소형주 시장을 조심스럽게 바라봐야 한다.

물론, 정부의 정책,한중관계개선, 외국인 기관매수세 등

긍정적으로 봐야 할 요인은 많지만,

한정된 종목이 급상승하는것은 투자에선 조심해야 한다.

국내 주식 시장의 대형주 시장의 횡보세가 길어질듯 보인다.

뚜렷한 상승요인이 없어 숨고르기 장세가 조금은 더 갈듯 하다.

이럴 때 일수록, 개인 투자자들은 오히려 매수의 기회를 판단해야 한다.

실적 위주의 종목을 선정하며 투자하는것이 맞다고 볼수 있다.

U.S. stock indexes fell on Tuesday as General Electric shares plunged for a second straight day

and a drop in crude oil prices hit energy stocks.

Th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fell 30.23 points, or 0.13 percent, to end at 23,409.47,

the S&P 500 lost 5.97 points, or 0.23 percent, to 2,578.87

and the Nasdaq Composite dropped 19.72 points, or 0.29 percent, to 6,737.87.

Stocks favored by investors seeking yield, the so-called bond proxies,

were the best performers as the yield curve, or the gap between short- and long-term U.S. government bond yields, remained

 near its flattest in 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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