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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트럼프 방한이 미치는 국내 주식 시장 영향과 인수합병으로 인한 미국 주식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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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7-11-07 08:28 조회2,3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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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장의 지수들이 일제히 상승마감 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였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9.23포인트(0.04%) 상승한 2만3548.4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도 3.29포인트(0.13%) 높은 2591.13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포인트(0.33%) 오른 6786.44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 주식 시장에선 인수 합병에 관한 소식이 가장 크게 떠오르며

3대 지수를 최고가로 이끌었다.

브로드컴은 퀄컴을 인수하는 조건으로 1000억달러 정도의 규모를 제안하였다.

이로 인해 두 기업은 각각 1% 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지난주 미 하원에서 공개한 세제법안이 이번주 상원에서 자체적인

법안을 발표할듯 보여 다시 한번 미국 주식 시장을 움직일듯 보인다.

오늘 미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일정이 잡혀 있다.​

한미 정상회담에서 어떠한 발표들이 나올지 관심을 모으고 있긴 하지만,

국내 주식 시장에는 큰 이벤트를 가지고 올만한 것은 없을것으로 보인다.

어제 국내 주식 시장이 하락하였지만, 이는 그동안 상승세에서 오는​

잠깐의 조정이라 보는것이 맞다고 국내 시장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여전히 외국인들은 국내 주식 시장에서 매수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큰 걱정은 없어 보인다.

U.S. stocks climbed to record highs on Monday, helped by optimism about merger activity

and as investors bet that a Republican plan to cut corporate taxes would bolster earnings.

Qualcomm (QCOM.O) rose 1.15 percent after Broadcom (AVGO.O) offered to buy the smartphone chip supplier

for $103 billion in what could be the biggest-ever acquisition in the tech sector. Broadcom added 1.42 percent.

“The fact that the deal is on the table is huge,”

said Paul Nolte, portfolio manager at Kingsview Asset Management in Chicago.

“We have not seen much in the way of dealmaking this year. So this might jump-start some of the dealmaking ahead of the tax policy changes.”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wall-street-hits-record-high-as-investors-eye-mergers-idUSKBN1D61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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