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

3분기 실적발표와 긴 연휴를 앞둔 국내 주식 시장과 FOMC회의로 인한 미국 주식시장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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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7-09-22 07:59 조회2,3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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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가 하락마감하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3.36포인트(0.2%) 떨어진 2만2359.23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7.64포인트(0.3%) 하락한 2500.60으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9개 업종이 하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33.12포인트(0.5%) 밀린 6422.69로 마감했다.  

미국 주식시장 의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날 있었던 FOMC회의에서 금리는 동결되었지만, 올해안의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유지하겠다는 전망이 보여지면서, 미국 주식 투자자들의 심리를 압박하는 듯 하였다.

특히나, 재닛 옐런 미 연준 의장은 미국의 물가상승률 부진과 전반적인

미국의 경제 성장과는 관계가 없다며, 고용지표가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물가도 곧 상승할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반면, 미국의 실업보험청구자수가 허리케인 피해로 인해 늘어날것이라 전망이

되었지만, 오히려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아직 허리케인의

영향이 완전히 반영이 되었다라고 보기엔 어려운 부분이 많다.

미국 주식 시장 전문가들은 미국 주식시장의 하락의 이유가 FOMC회의에서 있었던

예상보다 강경한 금리인상 태도와 9일동안 연속 오름세를 보였던 가격의 부담이

있었던 것이라 보고 있다.

 



전날 국내 주식 시장에선 FOMC회의의 결과로 인해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추가적인 금리인상 전망으로 인해 국내 주식 시장이 전반적으로

영향을 받는 모습이었다.

3분기 국내 주식 시장의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다가왔다. 하지만

긴 연휴인 추석연휴가 곧 있을것이라 국내 주식 투자자들은

당분간은 관망세를 유지하며 시장의 추이를 지켜볼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개인 국내 투자자들은 3분기 실적 모멘텀을 가지고 있는 반도체, 제약바이오주와

금리인상 이라는 이슈를 가지고 있는 금융주등을 살피며 투자할것을 권장한다.

 

U.S. stock indexes slipped on Thursday as investors braced for a third interest rate hike this year

and the United States ordered new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The S&P and the Dow snapped a run of record closing highs and

Apple (AAPL.O) was the biggest drag on the three major indexes with a 1.7 percent drop on worries about demand for its latest smartphone.

Investors increased bets the U.S. Federal Reserve would raise rates again this year after the central bank’s statement on Wednesday

and were also assessing its decision to start reducing its roughly $4.2 trillion in U.S. Treasury bonds and mortgage-backed securities.

U.S. President Donald Trump opened the door to blacklisting people and entities doing business with North Korea,

further tightening the screws on Pyongyang’s nuclear and missile programs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wall-street-pushed-down-by-rate-expectations-north-korea-apple-idUSKCN1BW1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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