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황

FOMC 결과에 따른 국내 주식 시장과 미국 주식 시장의 영향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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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7-09-21 08:14 조회2,4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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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가 보합권을 이루는 모습을 보여줬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전일대비 41.79포인트(0.2%)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2412.5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59포인트(0.1%)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508.24로 장을 끝냈다.

장중 사상 최고가인 2508.85를 터치하기도 했다.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5.28%(0.1%) 떨어진 6456.04로 마감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이틀간 열린 FOMC회의를 마치고, 다음달 부터

4조 5000억 달러 규모의 보유 자산을 매달 100억달러씩

축소한다는 발표를 하였다.

또한, 연준은 미국의 금리를 동결 하였지만, 올해안 3차례의 금리인상을 할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하며, 12월 추가 인상에 대하여 여지를 두었다.

일부 미국 주식 시장 전문가들은 이제껏 미국 증시가 한번도 겪어보지 않았던

보유자산 축소에 대하여 혼란을 올수도 있다고 우려하는 부분도 있다.

국내 주식 시장도 미국에서 열렸던 FOMC 회의 결과에 따라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FOMC회의에 나왔듯, 금리인상의 가능성이 열렸지만, 국내 주식 시장의 미치는

변동성에 대한 부분은 크지는 않을것으로 보고, 오히려 이는 미국 경제가

회복되었다는 증거이기도 하기 때문에, 긍정적인 효과를 볼 가능성도 높다.

또한 이로인해, 은행주 나 금융주들의 상승세가 나타날듯 보일것 이다.

국내 주식 시장의 기업들 중 특히 IT섹터의 3분기 영업이익에 대한 전망이

밝기 때문에,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들의 수급이 IT섹터로 다시 돌아올것으로 보고 있고,

국내 주식 투자자들도 은행주 나 금융주 뿐 아니라, 3,4분기 실적이 개선되고

호황을 맞이할것으로 보고 있는 반도체종목이나 IT업종을 살펴보는것을 권유한다.

 

The U.S. Federal Reserve left interest rates unchanged on Wednesday but signaled

it still expects one more increase by the end of the year despite a recent bout of low inflation.

The Fed, as expected, also said it would begin in October to reduce its approximately $4.2 trillion

in holdings of U.S. Treasury bonds and mortgage-backed securities acquired in the years after the 2008 financial crisis.

New economic projections released after the Fed’s two-day policy meeting showed 11 of 16 officials see the

“appropriate” level for the federal funds rate, the central bank’s benchmark interest rate, to be

in a range between 1.25 percent and 1.50 percent by the end of 2017, or 0.25 percentage points above the current level.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fed/fed-keeps-u-s-rates-steady-to-start-portfolio-drawdown-in-october-idUSKCN1BV0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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