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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주식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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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6-10-10 08:25 조회2,5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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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S. economy created 156,000 jobs last month, while the unemployment edged
higher to 5 percent, the Bureau of Labor Statistics said Friday.
The report missed economist projections for 176,000 new jobs
and the jobless rate to hold at 4.9 percent, according to Thomson Reuters.

Despite the jobs data coming in below expectations, Fischer said the numbers are
"fully consistent" with a declining trend in unemployment. He said the economy
 has been remarkably successful in reducing joblessness.

미 뉴욕증시에선, 발표된 고용지표가 예상에 못미치는 숫자에도 불구하고,
금리인상에 대한 전망까지는 바꿔놓진 못하였다.
예상에 못치는 고용지표로 인해, 금요일 뉴욕증시는 하락마감하였지만,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미국경제가 부진에 빠질것이란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금리인상에 대한 소리는 여전히 연준에선 나오고 있다.
물론 증시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은 나누어진다. 금리인상을 할 정도로 지표가 강하진
않다는 의견과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밑돌았지만, 금리인상을 11월 하기엔 충분하다는 의견으로 갈리고
있다.
아무래도 이번주 뉴욕증시와 전반적인 세계증시는 이번주에 있는 옐렌의장의 연설과
미국기업들의 3분기 실적발표가 주요 쟁점으로 이룰것이다.
한편, 유럽증시에선, 영국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브렉시트의 과정이 본격화 되자,
파운드화가 급락하며, 시장 심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더구나 양적완화 정책에 대해
영국이 회의적 의견을 가지고 있으면서, 유럽투자시장 심리를 안 좋게 하고 있다.

이번주 우리 증시에선,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무엇보다 우선으로 투자의 지표가 될 전망이다.
지난,7일 삼성전자의 실표가 시작되었고 계속적인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있을것이다.
물론, 국제적으로 투자심리를 약하게 만드는 요소들(미대선리스크, 파운드화 급락, 금리인상등)을
가지고 있지만, 현 우리 증시에선 무엇보다 3분기 영업이익이 개선되는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될것이란 생각이다.
업종별론,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업종은 여전히 3분기 영업이익이 좋을것 이라 보고있고,
철강주나, 은행주 등은 영업이익 추청치가 1%이상 개선 되고 있다고 나타났다.
국제적인 리스크가 코스피 상승에 발목을 잡을순 있겠지만, 우리 투자자들은
실적시즌인 지금 10월인 만큼, 실적이 뛰어날것이라 예상이 되어지는
기업들과 업종에 집중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참고: http://www.cnbc.com/2016/10/07/feds-fischer-jobs-report-close-to-goldilocks-numb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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