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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리스크로 인한 국내증시 불안감과 미국증시의 앞으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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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7-08-10 08:27 조회2,4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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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가 북한과 미국의 긴장감이 높아짐에 따라 전반적으로 하락하였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64포인트(0.17%) 하락한 22,048.7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9포인트(0.04%) 낮은 2,474.0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8.13포인트(0.28%) 내린 6,352.33에 장을 마감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화염과 분노라는 표현으로 북한에 대한 경고를 보내면서,

북한과 미국과의 긴장감이 올라가 있다고 미국증시는 판단하는듯 보였다.

또한, 북한의 소형핵탄두 개발소식이 알려짐에 따라서,

미국증시의 투자심리 또한 얼어붙었다.

북한과 미국의 긴장 상태가 일어나면서, 미국증시에서는 주식시장 보단

안전자산의 선호현상이 눈에 띄게 일어났다.

금값은 3개월만에 가장 큰 상승폭을 보여줬다.

이날 발표되었던 미국 경제 지표에선 생산성의 하락을 보여줘,

연방준비제도의 옐렌의장이 지적하였던 생산성의 하락이 미국경제의 큰 걸림돌이라는것을

나타내어​ 미국증시 전문가들은 북한리스크와 경제지표 발표와 함께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 보수적인 견해를 보여줬다.

미국과 북한의 갈등이 고조되고, 미국과 북한의 서로에 대한 군사적 강경발언을

계속 쏟아내면서, 국내 증시는 이러한 영향으로 인해

북한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당분간 벗어나기 어려울 전망이다.

또한 국내증시 투자자들 사이에 위험자산 회피 현상이 일어나

국내증시에서 계속적인 외국인의 자금유출 현상이 일어날듯 ​보인다.

​다만, 이전까지 북한관련 리스크에 관해선 국내증시의 변화가 제한적이 였던것은

사실이다. 또한 백안관관계자가 언론에 밝힌것에 따르면

화염과 분노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의 즉흥적이라는 톤다운되는 발언을 하며

국내증시 하락폭이 줄은것으로 보아, 국내증시 투자자들은

이러한 점을 명심하고 국내증시를 바라봐야 할것이고,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비관론은 좋지 않지만, 그렇다고

깊게 생각을 안하는것도 좋지 않다.

당분간 하락할수 있는 여지가 많은 국내증시를 자세히 살펴보는 시기일것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U.S. stocks clawed back losses late on Wednesday as investors appeared to brush off geopolitical concerns

after falling in the wake of U.S. President Donald Trump's "fire and fury" warning to North Korea.

Bargain-seeking investors instead turned their focus to strength in the global economy and earnings toward the end of an active trading day.

"It's amazing when you consider the headlines just how calm the equity markets are, how they've taken things in their stride,"

said Ryan Detrick, senior market strategist at LPL Financial in Charlotte, North Carolina.

"There was some skittishness earlier but then some buyers stepped in," he said.

Investors had rushed to safe-haven assets after strongly worded exchanges between Washington and

nuclear-armed North Korea late on Tuesday.

U.S. Secretary of State Rex Tillerson said he did not believe there was an imminent threat.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idUSKBN1AP1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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