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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 실적발표 본격화의 이번주 전망과 노동지표 상승으로 인한 미국증시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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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7-07-10 08:36 조회2,6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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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노동지표의 긍정적인 모습이 나오면서,

미국증시를 상승시켰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4.30포인트(0.4%) 오른 2만1414.34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주간으로는 0.3% 올랐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5.43포인트(0.6%) 상승한 2425.18로 장을 끝냈다. 주간으로는 0.1% 상승했다.

나스닥종합지수6153.08로 전일대비 63.61포인트(1%) 올랐다. 주간으로는 0.2% 상승했다. ​

미국 증시 전문가들은 이토록 강한 노동지표로 인해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인 금리인상과

특히나, 보유자산축소에 대한 결정에 더욱 강화가 될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주 미국 증시에선 미 대형은행의 2분기 실적발표와 Fed 의장의 의회증언이

중요할듯 보이고 있다.

특히 옐렌의장은 의회에서 금리인상 유지와 자산규모 축소에 대한 발언을 할 예정이라,

옐렌의장이 자산규모 축소에 대해 구체적이라 한다면, 미국증시도 이것에

어떠한 반응을 보일것이라 보고 있다.

2분기 실적 발표가 본격화가 되고 있는 국내증시에선, 아무래도 실적이 우선이 되는

기업들이 이번 한주 증시를 선도 할것이라 보고 있다.

하지만, 실적발표가 있다하더라도, 1분기에 비해 국내 기업들의 실적이 그다지

상승률을 보이지 않고, 미국의 중앙은행 통화정책의 방향이 확실히 되지 않아

이번 주 국내증시는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긴 힘들것이라 보고 있다.

2분기 국내증시에선 여전히 IT업종의 실적들이 강세를 이루고 있고​,

2분기 뿐만 아니라, 3분기에서도 좋은 실적이 예상되어,

지금 현재 국내증시에선 IT업종의 성장세는 하반기에서도

계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The U.S. job market roared back to life in June, with a better-than-expected 222,000 new positions created in June

while the unemployment rate held at 4.4 percent, according to a government report Friday.

Economists surveyed by Reuters had been expecting nonfarm payrolls growth of 179,000

and the unemployment rate to be 4.3 percent.

Wage growth, however, remained muted, with average hourly earnings rising 2.5 percent on an annualized basis,

essentially unchanged from the previous month. On a monthly basis, the rise was 0.2 percent,

which actually was a shade below the 0.2 percent expectation. The average work week edged higher, rising 0.1 hours to 34.

 

참고: ​http://www.cnbc.com/2017/07/07/us-nonfarm-payrolls-june-20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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