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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실적이 발표로 인한 국내증시 방향과 기술주 고평가로 인한 미국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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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7-07-07 08:24 조회2,6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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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가 기술주의 움직임에 따라 시장이 좌지우지 되고 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2.79포인트(0.9%) 떨어진 2409.75를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이 일제히 하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6089.46으로 전일대비 61.39포인트(1%) 떨어졌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58.13포인트(0.7%) 하락한 2만1320.04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증시 속에서 기술주의 고평가로 인해, 순환매매가 계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기술주가 떨어지면서, 미국증시 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있다.

일명, FAANG 이라 불리우는 5대 미국증시 기술주가 이날도 하락마감하였다.

또한, 민간 고용등 경제 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언급에 대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생기면서

투자심리가 억제되었다.또한, 유럽중앙은행 까지

양적완화 정책이 축소될수 있다는 가능성이 불거지면서

미국증시가 하락하는데 일조했다.

국내증시에선 오늘부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분기 실적 발표를 시작한다.

국내증시에서 2분기 실적은 지난 1분기 보단 성장세가 많이 둔화될듯

전망된다. 하지만 여전히 실적이 나오고 있다는 소리 이다.

또한, 국내증시는 여전히 저평가 되어있어 매력도 가 높은 상황이다.​

3분기에선 2분기 보단 훨씬 더 가파르게 상승할것이라 기대되고 있기도 하다.

기대되는 업종으론 증권주와 IT주가 여전히 선도 되어 있고,

항공이나 정유주 또한 매력적으로 보고 있다.​

U.S. stocks were sharply lower on Thursday after disappointing labor market data

clashed with the possibility of a more hawkish Federal Reserve,

while rising tensions in the Korean peninsula providing additional pressure.

 

Private employers added 158,000 jobs in June, the ADP National Employment Report showed,

coming in below the estimated gain of 185,000 and suggesting cooling in the U.S. labor market as it nears full employment.

Another set of data showed weekly jobless claims rose for the third straight week,

climbing to 248,000 and topping the 243,000 expected.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idUSKBN19R1I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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