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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 발사로 인한 단기적인 조정세를 보일 국내증시와 하반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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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씨스탁 작성일17-07-05 08:10 조회2,5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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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4일 미국의 녹립 기념일을 맞이하여, 뉴욕증시는 휴장하였다.

 

상반기 뉴욕증시를 종합해보면, 지금 비록 조정을 보일진 하더라도

기술주 섹터가 상반기에만 16.4%를 기록하며, 엄청난 수익률을 보여줬다.

반면, 에너지부문은 국제유가의 하락으로 인해 13.8%의 하락세를 보여줬다.

​글로벌적으로도, 2017년 상반기에만 대대적인 수익률을 보여줬다.

각국의 중앙은행이 양적완화등을 통해 유동성이 공급되었던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반면, 2017년 하반기에는 미국 뉴욕증시가 고점을 찍으며,

고평가에 대한 우려가 있으며, 상반기 말에는 조정을 보여주고 있어

뉴욕증시가 계속적인 상승세를 보여줄지에 대해선

아직까지 의구심이 남아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국내증시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부각시키면서

어제 시장 말미에 조정세를 보였다.

북한의 미사일 발표로 인해, 기업들의 실적이나 펀더멘탈과 상관없이

국내증시에 단기적인 하락을 나타낼듯 하다.

​본격적인 2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국내증시는 조정세를 겪을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에서도, 기술주가 조정을 겪는것이 심리적인 영향을 주는것과 같이

국내증시 IT주에 대한 고평가 논란이 일고 있어,

북 미사일 도발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더불어 조정세를 겪을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국내를 이끌어가는 IT주들에 대해선

지금 조정을 보인다 할지라도, 하반기 국내증시를

선도할것이라 보고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경우, 하반기 더 좋은실적에 대한 기대감

역시 가지고 있고,

LG전자​ 또한 영업이익에 대한 기대감이 늘어나 있는 상태이다

이처럼,국내증시 하반기 또한 IT주에 주목하는것이 맞다라고 볼수 있다.​

 

The United States now believes North Korea probably test-launched an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ICBM),

but is still reviewing the data, two U.S. officials told Reuters on Tuesday,

as experts cautioned the U.S. state of Alaska may now be within range.

If confirmed as an ICBM, it would mark a milestone for North Korea's missile program

and would heighten concern in Washington about Pyongyang's declared pursuit of a nuclear-tipped missile that can reach the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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