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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악재 속 국내증시 전망과 뉴욕증시 혼조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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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6-23 08:50 조회3,0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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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다시 혼조세를 보여줬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11포인트(0.1%) 떨어진 2434.50으로 장을 끝냈다.

공화당이 오바마케어를 대체할 새로운 헬스케어법안을 공개하면서 헬스케어업종은 1.4% 올랐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2.74포인트(0.1%) 하락한 2만1397.29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73포인트(0.04%) 상승한 6236.69로 마감했다.

 

뉴욕증시에서 금유주와 소비재업종이 하락하면서, 증시를 끌어내리면서 뉴욕증시 전반적으로 혼돈에 빠졌었다.

​공화당 의원들은  오바마케어를 대체할만한 트럼프케어 법안을 공개하면서, 기존에 발표했던 법안보다는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다는 분석으로 헬스케어주가 상승을 하였다.

또 이날 상승했던 바이오 업종은 트럼프 대통령의 제약산업 규제 완화 라는 호재로 인해 이틀연속으로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량 감소지표의 급락세로 인해 약간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여전히 미국의 원유생산량증대에 대한

소식으로 인해 20%이상 하락한 모습이 남아있었다.

증시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자 안전자산인 금값이 연 이틀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금값 또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이라는 기대감으로 인해 하락장을 이겨내지 못하는 모습이다.

국제유가 하락등과 같은 악재가 글로벌적으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권시장은 상승으로 출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제 국내증권시장에선 2분기의 기업실적에 주목해야 할 시기이다.

추정되는 2분기 실적은 1분기 실적에 비해 그다지 높은편이 아니라고 보고 있다. IT, 금융업종에선 2분기 실적이 상승 하는 모습을 보이며

에너지, 필수소비재 업종에선 하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로인해, 국내증권시장에서 IT주는 여전히 증시를 주도할 업종이라 전망되어, 긍정적인 예측이 나오고 있다.

2분기 실적의 전망치가 그다지 높지 않다는 전망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3분기 실적에 대한 전망이 상당히 긍정적이다.

3분기 내수주의 전망은 정부의 추경현황에 달려있다. 정부의 추경에 따라 국내 내수주의 방향이 결정될수 있다.

국내투자자들은 2분기 실적성장주도주라 할수 있는 IT와 금융업종에 비중을 늘리고,

국제유가에 따라, 화학업종 또한 지켜봐야 할것이다.

 

 

The S&P healthcare index .SPXHC rose 1 percent on Thursday, hitting its fifth consecutive record close following

the release of Senate Republicans' bill to replace Obamacare, while financial and consumer staple shares ended lower.

The legislation aims at curbing Medicaid funding and reshaping subsidies to low-income people for private insurance.

The index has risen 3.9 percent in five days.

The Nasdaq biotechnology index rose 1.3 percent, for a 9.4 percent jump so far this week. While it was not clear

whether the bill would get enough support to become law, drug stocks were among the S&P 500's biggest gainers,

with Gilead (GILD.O) rising 4.4 percent on Thursday.

"The initial proposal I think is more generous and more positive to the industry than expected," said Jeff Jonas, portfolio manager with Gabelli Funds.

Th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DJI gave up early gains to end down 12.74 points, or 0.06 percent, at 21,397.29.

The S&P 500 .SPX lost 1.11 points, or 0.05 percent, to 2,434.5 and the Nasdaq Composite .IXIC added 2.73 points, or 0.04 percent, to 6,236.69.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idUSKBN19D1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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