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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MSCI 편입으로 인한 국내 증시 영향과 국제유가로 인한 미국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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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6-21 08:15 조회2,3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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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하였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6.43포인트(0.7%) 떨어진 2437.03으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 9개 업종이 하락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1.85포인트(0.3%) 하락한 2만1467.14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6188.03으로 전일대비 50.98포인트(0.8%) 밀렸다.

 

국제유가가 최저가를 기록하면서 약세장에 들어서며 투자자들이 에너지 주식을 매도시키며 뉴욕증시를 끌어내렸다.

미국,러시아의 원유생산량증가로 인해 OPEC의 생산량 감축 합의가 필요없을것이라는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면서이다.

​미 연방준비제도의 위원들의 통화긴축 발언들이 나오면서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보스턴 연방은행 총재는 저금리가 금융안정에 심각한 우려가 올수있다는 언급을 하였다 또한, FOMC회의 투표권을 갖고있는

뉴욕연방은행 총재 또한 미국경제전망의 긍정적으로 말하면서 추가적인 금리인상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오늘 국내증시의 주요쟁점은 중국 A주의 MCSI편입에 있을수 있다.

MCSI는 중국A주를 신흥국 지수에 편입하기로 결정하였다. 총 상해와 선전에 상장된 222개 대형A주이다. 

최초편입이 시가총액의 절반인 내년 5월말에 편입이 되고 , 나머지는 ​내년 8월에 편입된다.

이로인해, 국내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그다지 규모가 크지 않고, 지금 바로 편입되는것이 아니라 최근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국내증시에

큰 타격을 줄 만한 자금은 이동되지 않을듯 보인다.

​국내 증시 전문가들도, 중국의 MSCI편입 확정으로 인해 자금유출이 발생할수 있다는것에는 동의 하지만,

국내증시의 충격은 그다지 크지 않을것이라는 전망이다​

다만 단기적인 조정의 모습을 보일수는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국내증시 접근을 보수적 관점에서 하는것이 맞다고 볼수 있다.

 

U.S. index provider MSCI said on Tuesday it will add mainland Chinese stocks to one of its key benchmarks,

but shocked many emerging market investors by failing to upgrade Argentina from the frontier market category

where it has languished in recent years.

MSCI also said it would consult on adding Saudi Arabia to the benchmark and that Nigeria will remain a frontier market,

awaiting further review on a possible downgrade to "standalone" status.

The full inclusion of domestic Chinese stocks in the widely tracked MSCI Emerging Markets Index could pull more than $400 billion of funds

from asset managers, pension funds and insurers into mainland China's equity markets over the next decade, according to analysts.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msci-indexes-idUSKBN19B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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