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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하락으로 인한 국내증시 영향과 미국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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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6-16 08:53 조회2,6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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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ecent slump in technology stocks worsened on Thursday, dragging on major U.S. indexes, while investors fretted

about the economy's health after the Federal Reserve lifted interest rates.

The S&P technology sector fell 0.5 percent, continuing a slide that began last Friday. The sector cut steeper losses from earlier in the session,

as did the benchmark S&P 500.

Apple shares ended down 0.6 percent while Google parent Alphabet dropped 0.8 percent after separate bearish analysts reports on the two tech heavyweights.

The consumer discretionary sector dropped 0.5 percent, as Amazon.com shares closed down 1.3 percent.

Nike fell 3.2 percent after the company said it would cut about 2 percent of its global workforce and eliminate a quarter of its shoe styles.

Tech, still the best-performing group this year, and consumer discretionary have been among the sectors that have fueled the S&P 500's 8.6-percent rally in 2017.

뉴욕증시가 전체적으로 하락하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4.66포인트(0.1%) 하락한 2만1359.90으로 장을 끝냈다.

스포츠브랜드 나이키가 인력감축을 발표한 이후 3% 이상 추락하며 지수를 압박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46포인트(0.2%) 떨어진 2432.46으로 거래를 마쳤다. 재료, 에너지, 기술업종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6165.50으로 29.39포인트(0.5%) 밀렸다.

​뉴욕증시의 기술주들이 전반적으로 하락마감 하며 뉴욕 3대 지수 모두를 끌어내렸다.

​페이스북(-0.3%), 애플(-0.6%), 아마존(-1.3%), 넷플릭스(0.3%(,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0.8%) 등 이른바 5개 대형 기술주를

가리키는 FAANG이 일제히 하락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상승했던 시장 가치에 대한 조정이라는 언급을 하였다.

하지만, 투자심리는 우려로 바뀌고 있다.

또한, 연방준비제도의 통화긴축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투자자들도 관망세를 이어가는 분위기를 보였다.

최근 미국의 경제지표들이 부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연준의 매파적인 의견에 우려감을 제시하고 있다.

​미국의 러시아 스캔들 조사도 뉴욕증시 불안감을 높이는데 한 몫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특검수사대상에 오르면서

시장 불안감이 더욱 고조 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 의견으로 인해, 국내증시가 충격을 받을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국내증시 펀더멘탈에 대한

자신감이 충격을 최소화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의 금리인상에 따라 외국인 자금 이탈과 원화약세가 우려 되었지만,

현 국내 기업들의 이익개선세가 높기 때문에 쉽게 외국인 투자자들이 자금을 빼기는 힘들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봤을때 투자자들의 경계심으로 인한 차익매물 실현에 대한 우려는 높다.​

다음주 발표되는 MSCI EM지수에 중국A주가 편입된다면, 국내증시 외국인 자금 수급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

2분기 국내 기업 실적 또한 1분기 실적에 미치지 못하면서 최근 국내증시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높아질듯 보인다.

단기적으로 조정이 될수는 있겠지만, 하반기 실적이 상승한다는 예상이 있다는 점에서 단기적인 조정으로 보일듯 하다.

현 시점에서 국내 투자자들은 배당시즌에 맞추어 고배당주, 2분기 실적이 개선된 IT주,금융주, 코스닥 중소형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보는것을 추천한다.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idUSKBN1961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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