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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국내증시 전략과 미국 시장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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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6-15 08:31 조회2,5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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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ederal Reserve raised interest rates on Wednesday for the second time in three months and said

it would begin cutting its holdings of bonds and other securities this year, signaling its confidence in a growing U.S. economy

and strengthening job market.

In lifting its benchmark lending rate by a quarter percentage point to a target range of 1.00 percent to 1.25 percent and

forecasting one more hike this year, the Fed seemed to largely brush off a recent run of mixed economic data.

The U.S. central bank's rate-setting committee said the economy had continued to strengthen, job gains remained solid

and indicated it viewed a recent softness in inflation as largely transitory.

The Fed also gave a first clear outline on its plan to reduce its $4.2 trillion portfolio of Treasury bonds and mortgage-backed securities,

most of which were purchased in the wake of the 2007-2009 financial crisis and recession.

It expects to begin the normalization of its balance sheet this year, gradually ramping up the pace.

The plan, which would feature halting reinvestments of ever-larger amounts of maturing securities,

did not specify the overall size of the reduction.

​시장의 예상대로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상하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6.09포인트(0.2%)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최고가인 2만1374.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장중 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1391.97을 터치하기도 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43포인트(0.1%) 떨어진 2437.92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 5개 업종이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6194.89로 전일대비 25.48포인트(0.4%)나 밀렸다.

미 연준은 이틀간의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상승시켰다. 시장에서 예상한 바와 일치하였다.

또한, 자산축소를 시작할것이라고 밝혔다.

옐렌의장은 내년 인플레이션이 2%에 도달할것이라 봤다. 이대로 미국 경제가 진행이 된다면, 미 연준에선 이번 년도 후반에서

기준금리를 한번 더 인상할듯으로 보고 있다.

연준에서 시기는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자산규모를 축소해나간다고 밝히면서 장기적으로 금리

한 상승 압력을 받을수도 있을듯 하다.

​미국 연방준비은행에서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국내 증시에 오는 충격에 대해 의견이 나오지만, 전반적으로

미국 기준금리의 상승의 영향력은 국내증시에 제한적이라 보고 있는 측면이 크다.

단기적으로는 자산축소나 금리인상 이라는 것으로 인해 하락의 모습을 보일수 있으나, 미국의 기준금리 상승은

최근 미국 경제지표가 좋지 않아 불안해 하던 투자자들을 한시름 놓게 하며,

여전히 미국 경기가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오히려 긍정적인 영향이 올수 있다고 시장에선 보고 있다.

또한, ​자산축소도 급격하기 보단 점진적으로 할 전망이어서 오히려 기업들의 투자 환경이 더 좋을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어,

IT주 중심의 경기민감주에 우호적일수 있다고 볼수 있다.

다만, 미국기준금리 인상이 오는 단기적인 국내증시의 충격은 대비하여야 한다. 외국인 자금이 이탈할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 두고

당분간은 단기적인 보수적 전략을 유지 해야 ​한다.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fed-idUSKBN1952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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