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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의 금리인상을 앞둔 국내증시 전략과 뉴욕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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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6-14 08:29 조회2,3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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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reet gained on Tuesday, with the S&P 500, Dow industrials and Russell 2000 setting record closing highs,

as technology stocks bounced back and investors positioned for an expected Federal Reserve interest rate hike.

The S&P 500 technology sector .SPLRCT rose 0.9 percent, recovering from its biggest two-day decline in nearly a year

that also weighed on the broader market. Big tech names, such as Microsoft (MSFT.O) and Facebook (FB.O), pushed the S&P 500 higher.

"I think the fall the last two days has been due to psychology not to any fundamentals, and today you’re seeing some people step back in and buy again,"

said Peter Tuz, president of Chase Investment Counsel in Charlottesville, Virginia. "Fundamentals look good."

뉴욕증시가 다시 반등하며 최고가를 찍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2.80포인트(0.4%)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최고가인 2만1328.47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기준 사상최고가인 2만1332.77을 터치하기도 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0.96포인트(0.5%)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440.35로 장을 끝냈다. 재료와 기술업종이 지수를 끌어올렸다.

나스닥종합지수6220.37로 전일대비 44.90포인트(0.7%) 올랐다

​뉴욕증시에선 기술주 매도세가 마감하며, 다시 반등하였다 이로인해 다운존스 지수와 S&P500지수가 사상 최고라를 찍었다.

기술주 매도세가 마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연준 옐렌의장의 금리인상속도와

자산축소 시점 언급에 대하여 모아지고 있다.

​기술주 반등의 흐름으로 일부 기술주들은 최고 수익률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투자자들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을 기정사실화 하며 향후 어떠한 대책을 내놓을지 보유자산축소를 언제 부터 시작하는지에 대하여

관심을 모으며 지금 뉴욕증시의 초점은 미 연준회의에 맞추어져 있다고 할수 있다.

전문가들은 연준회의에서 경제 개표 개선 및 미 경기가 회복 되고 있다는 근거에 기준금리 인상시,

뉴욕시장은 다시 한번 더 상승할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국내증시가 미국 기술주 하락으로 인한 급락 이후, 하루만에 반등하였다.

기관 투자자가 순매수를 일으키며 코스피 코스닥 두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이날 세계에서 유일하게 상승하였던 국내시장 이지만,

국내증시 전문가들은 국내 기업들의 실적대비 주가 밸류에이션 측면에선 여전히 저평가 되어있다 라고 판단하였다.

또한 신흥국 시장으로 외국인 자금이 유입이 계속될 경우, 국내증시 강세는 계속 이어날것이라는 평가이다.

글로벌적으로도 하반기 글로벌 경기 회복과 기업들의 실적 성장에 따른 위험자산 확대 전략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유럽 또한 경기 개선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신흥국 경기 회복에도 또한 주목해서 봐야 한다​

​국내 2분기 실적예상에서 자동차 부품과 운송업종에선 긍정적이 면을 보이지만, 1분기에 큰 실적상승을 보여줬던 화학,

석유정제,철강에선 추정실적이 예상보다도 하회 할 듯 해보인다.

국내투자자들은 지금 국내증시가 실적 중심으로 상승 되었던것 만큼, 실적 뉴스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투자할것을 추천한다.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idUSKBN1941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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