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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글로벌 요인으로 인한 국내증시 전략과 뉴욕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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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6-05 08:37 조회2,2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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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Bank on Sunday maintained its forecast that global growth will improve to 2.7 percent this year,

citing a pickup in manufacturing and trade, improved market confidence and a recovery in commodity prices.

The update of the multilateral development lender's Global Economic Prospects report marked the first time in several years

that its June forecasts were not reduced from those published in January due to rising growth risks.

The World Bank's 2017 global growth forecast of 2.7 percent compares to its 2.4 percent estimate for 2016,

a figure that was increased by a tenth of a percentage point since January.

The World Bank said advanced economies were showing signs of improvement, especially Japan and Europe,

while the seven largest emerging markets

- China, Brazil, Mexico, India, Indonesia, Turkey and Russia - were again helping to drive global growth.

이번 주 뉴욕증시의 중점은 경기지표 보다는 미국과 유럽의 정치적 리스크에 결정될듯 하다.

8일에 있을 영국의 총선결과 와 같은 날에 있게 되는  전 미국 연방수사국의 제임스 코미 국장의

의회증언이 있을 예정으로 이 결과로 인해 시장의 분위기가 좌우될 전망이다.

전 미연방 수사국의 의회증언에서 러시아 미 대선 개입과 관련한 증언이 사실로 나온다면, 이 파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론까지 갈수 있어 이 파장은 뉴욕증시까지 퍼져 나갈수 있다. 또한

다른 정치적 이벤트인 영국총선과 유럽중앙은행의 통화정책회의에선, 특히 유럽중앙은행의 통화정책회의에서

양적완화축소가 나온다면, 이는 위험자산비중축소로 이어질 것이다. ​영국 총선 같은경우, 여론조사를 뒤엎는

결과만 없이, 시장의 예상대로만 간다면 큰 영향은 없겠지만, 다를 경우를 대비해 시장의 관심이 가고 있다.

반면, 세계은행에선 이번 세계경제성장율을 올해 2.7% 기록할것으로 전망하였다.

​이번주 국내증시에선 국내 안에서는 그다지 위험요소가 보이지는 않지만, 글로벌적으로 중국 유동성에 대한 문제와

영국총선으로 인한 본격적인 브렉시트,미국의 정치적리스크 등으로 인해 외국인의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줄만한

요인들이 있어, 외국인의 수급이 급등을 보인 국내증시에 차익실현욕구를 보인다면 국내증시가 단기적인

조정을 보일수 있지만, 반면 대외적인 요소가 안정된다면 다시 외국인의 수급은 매수세로 돌아설듯 보인다.

강세를 보였던 국내증시가 대외적 요소이외에는 미 고용지표 부진으로 인한 금리인상 우려가 옅어지는 것을 보이며

긍정적인 소식을 가지고 있고, 국내증시의 최대 장점인 밸류에이션 매력 또한 여전히 존재하고 있어 앞으로도

국내증시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일것이라 예상된다.

국내투자자들은 이럴때, 중소형주가 강세가 되고 있는것에 관심을 기울이며, 문재인 정부의 중소기업위주의 정책, 내수회복

또한 중소기업주에 긍정적인 소식만 가지고 있어 코스닥시장의 반등 가능성 또한 열어두어야 할것이다.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worldbank-growth-idUSKBN18V1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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