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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하락장속의 국내증시 전략과 뉴욕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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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일17-05-31 08:55 조회2,2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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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stocks inched lower on Tuesday, with the S&P 500 retreating slightly from a record, as weakness in the energy

and financial sectors outweighed gains in technology shares.

Oil prices fell to keep U.S. crude CLc1 below the $50 a barrel mark on concerns output cuts by

the world's big exporters may not be sufficient to lessen a global glut and signs of resurgent output in Libya.

The energy sector's .SPNY 1.31 percent fall made it the worst performer among the major S&P 500 sectors. Exxon (XOM.N) was down 0.6 percent.

Financial stocks, down 0.8 percent, also supplied some downward pressure. JPMorgan (JPM.N) fell 1.7 percent

and Bank of America (BAC.N) lost 1.4 percent as the two biggest drags on the S&P 500.

휴장을 마친 뉴욕증시가 하락마감하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0.81포인트(0.2%) 하락한 1만1029.4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91포인트(0.1%) 떨어진 2412.91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업종은 이날 유가하락으로 인해 1.3%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6203.19로 전일대비 7포인트(0.1%) 밀렸다

​3일의 휴장을 마친 뉴욕증시 3대지수가 일제히 하락하였다. 하지만, 북의 미사일 리스크나 트럼프 정부의 정치적 리스크등을 생각

해봤을땐 뉴욕증시 자체가 선전하였다는 평가이다. 3대지수가 하락하는 와중에서도 기술주 특히IT는 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발표된 물가지표에선 전월대비 0.2% 상승하였다.

이는 연준이 선호하는 지표로서, FOMC가 원하는 인플레이션 수준까지 미치진 못하였지만,

통화정책을 바로 잡는데는 별 문제 없을 전망이다. 반면, 소비자 신뢰지수는 2개월 연속 하락하였다.

​국내증시가 연속으로 이틀 하락하며 조정을 보이는 모습이다. 하지만, 외국인의 매도세가 계속적으로

국내증시 발목을 붙잡지는 않을듯 하다. ​국내기관과 개인투자자들의 거래대금이 최대수준을 이루고 있다.

또한 현 국내증시는 이익 모멘텀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루었고, 상장기업들의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 또한

보이고 있어 전반적으로 국내증시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일듯 하다.

앞으로의 국내시장 방향은 우상향으로 갈것이지만, 속도면에선 약간 늦추어 질순 있다.

단기적으론 차익실현에 대한 욕구로 인해 매물이 쏟아질수도 있어 이 조정을 거치고, 현 글로벌적인 국제유가가 하향조정이 되고

있어 상승세에 대한 속도가 늦어질순 있다.

하지만, 반도체 가격 강세에 대한 전망은 어디서나 나오고 있기 때문에,

국내증시에서 대형 IT주들을 필두로 상승세를 보일것은 확실한 분위기 이다.

참고: ​http://www.reuters.com/article/us-usa-stocks-idUSKBN18Q1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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